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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실제인구는 11만 5천명.빈집도 5.000가구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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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11-16 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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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시장 임기내 인구 15만 도시로 육성 할것.
 
논산시에 거주하는 실제 인구가 11월 현재 11만 5.000여명으로 조사됐다.. 금번 실시한 인구 총 조사 결과 논산시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사람은 총 130.271명으로 알려졌고 빈집은 5.400여 세대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16일 오전 8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가진 간부회의 석상에서 장동순 공보전산담당관으로부터 이같은 보고를 받은 황명선 시장은 주민등록은 논산시로 돼있으나 연로한 분들이 외지에 나가있는 자식들에게 몸을 의탁해 이런 현상이 있는 것으로 본다며 우선 논산시청에 근무하는 공직자들부터 논산시주소 갖기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황명선 시장은 또 은진면 관할 구역 내에 실제 주민등록이 돼있는 인구보다 2.000 여명이 더 거주하고 있는 것은 거의 대부분 건양대학교 학생 들일 것이라며 법이 정하는 테두리 내에서 인센티브를 제공 하더라도 이들 학생들이 논산시로 주소지를 이전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하라고 지시했다.

황 시장은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기업유치촉진과 친환경농업도시 문화관광도시 육성을 통해 자신의 임기내 논산시 인구를 15만명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했다.
 
황명선 시장은 국방대이전 추진과 관련해 국방대측이 요구하는 이전사업예산이 5.660억원 인데 비해 기재부가 인정하는 예산은 2.500억원 수준으로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은 당초 논산시가 국방대 이전과 관련한 부대시설인 골프장과 아파트 800동 건립을 약속. 발목을 잡힌 것에 다름 아니라며 이는 정치적으로 슬기롭게 타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시장은 논산시 관내 읍면동이 시행하고 있는 시민친절교육이 내실을 거둘 수 있도록 교육대상 범위를 잘 선정해 줄 것을 당부하고 관내에 산재해 있는 문화재 등에 대한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에 만전을 기해 달라 당부 했다.

또 내년도부터는 시행 될 예정인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무상급식 계획이 차질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황 시장은 내년도에는 우선 논산과 강경 연무를 잇는 3각 자전차 도로를 개설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울 것을 주문하고 논산중심지에서 읍면소재지를 연결하는 주요도로변도 자전거 통행에 필요한 최소 공간을 확보해 시민 및 학생들의 안전한 자전차 운행을 도모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이날 간부회의는 황명선 시장을 비롯한 시청 국 실과장들이 일체의 서류없이 컴퓨터를 통해 진행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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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5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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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7 14:00:33

    노트북을 일일이 설치한 공무원이 불쌍해!!! 회의할때마다 저짓할라고 공무원 된것이 아닐건데,  쇼를 할려면 재대로 해야지요. 마우스가 신상입니다. 광채가 여기까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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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7 10:06:18

    언제 한번 바탕화면 보고 말하세요...컴에 달인들 맞습니다. 각종 쇼핑물은 죄~~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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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6 21:06:39

    하루종일 컴퓨터를 사용하는 과장들이 컴퓨터를 사용못한다굽쇼??? 작년에 도내에서 정보화경진대회에서 1등하기도 했는데 당신은 색안경을 끼고 다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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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11-16 20:35:33

    컴도 못한다는 표현에 동의하지못합니다,  논산시청 직원들의  전산운용 실력은 수준급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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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6 20:12:21

    컴도 못하는 사람들 앞에 저 비싼 노트북을...ㅋㅋㅋ 업무효율상 종이가 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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