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적을 이용한 친환경농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삼태미[三太美]마을 녹색농촌 체험관 준공식이 3월 17일 오전 논산시 노성면 화곡리 현지에서 논산시장 및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삼태미마을 녹색농촌체험관은 건강한자연, 아름다운마음, 행복한 밥상 을 슬로건으로 도농[都農]간 교류를 통해 상호이익을 중진과 농촌소득증대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 1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녹색농촌체험마을 사업자로 선정돼 국[國]도[道]및 시[市]예산을 투입, 2008년 9월 착공 7개월만인 이날 준공식을 갖게됐다,
삼태미 녹색농촌체험마을은 인근에 소재한 자연미술학교 "토감"의 자연미술놀이체험과 문화관광부지정템플스테이사찰인 "지장정사"에서의 마음명상, 생태관찰체험학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농작물 수확체험 먹거리체험, 등의 체험코스가 마련돼 있으며 노성면 화곡리 구암리 두개마을 주민들이 주축이돼서 결성한 영농조합법인 "삼태미마을 "운영진이 운영을 맡게될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