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3청사의 강경읍 관외이전은 강경읍의 몰락과 논산시세의 추락으로 이어진다며 2월 26일 논산시청앞 주차광장에서 항의집회를 주최한 윤석일 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역대표들이 집회가 끝난뒤 임성규 시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임성규 시장은 "강경읍민들의 아픔을 깊이 이해한다,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했다고 윤석일 위원장은 밝혔다,
그 자리에 동석한 김상구 번영회장은 강경읍민들은 임성규 시장의 그같은 발언의 이행여부에 따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