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관내 의 가장 유서깊은 초등학교의 하나인 부창초등학교 제94회 졸업식이 2월 19일 오전 10시 학교 강당에서 임성규 논산시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김영달 학교 운영위원장 을 비롯한 내빈과 학생 학부모 학교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됐다,
이날 임장식 교장은 졸업생 들에게 졸업장 및 학업우수 상장을 수여한뒤 가진 훈사에서 6년간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더욱 학업에 정진해 고향과 나라를 빛내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해줄것을 당부 했다,
축사에 나선 37회 졸업생 임성규 시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김영달 논산시의회운영위원장 전유식 의원도 모교를 졸업하고 사회 각계에서 활약하는 훌륭한 선배들을 본받아 자랑스런 부창인이 돼달라고 말했다,
이날 졸업식에 최고영예인 부창대상에는 김상순 강상희 학생이 수상했고 충남도 교육감상에는 강상희 논산교육장 상은 권아름 학생이 차지했다,
한편 총동창회[회장;김영달 시의원] 부창동 농촌 지도자회[회장 ;박노환] 등 사회단체 장들도 학업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내빈으로 참석한 이들에 대한 소개에서 황명선 건양대 교수를 모교 졸업생으로 소개했다가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다시 이를 정정 발표하는등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부창초등학교는 1913년 공립 노성보통학교의 교명으로 개교한 이래94회 졸업생 150명을 포함 총 22,13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