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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올립니다
논산농협을 사랑해 주시는 조합원 여러분!
어느덧 큰 기대와 희망을 안고 출발했던 무자년 한해가 보람과 아쉬움 속에 저물어가고 희망의 2009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먼저 지난해 6월 3일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따뜻한 격려와 큰 사랑을 주셔서 논산농협 제4대 조합장으로 재선의 영광을 안겨 주신데 대하여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고귀하신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지난 4년동안 몸과 마음을 바쳐온 열정과 경험을 되살려 저의 경영철학인 지속적인변화와 혁신을 통한 조합원을 위한 농협, 조합원이 주인인 농협,
조합원에게 실익을 제공하는 농협으로 거듭난다는 각오로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
아시다시피 미국 발 금융위기 여파로 실물경기 침체가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금융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올해경영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농협의 이용자인 동시에 주인인 4,000여 조합원 여러분들께서도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한다는 실천적 자세로 우리농협 이용에 앞장서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아쉬움으로 가득 찬 한해를 보내고 희망의 이름으로 맞은 새해.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웃들과 더불어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라오며, 기축년 새해에는 조합원 여러 분들이 하시는 사업이 더욱더 번창하시고 모든일이 만사형통하여 소원성취 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9년 1월
논산농협 조합장 임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