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뉴스 인터넷 판은 환경 분야의 뉴딜정책이라 할 수 있는 ‘그린 뉴딜’ 정책이 필요하다고 보도했답니다. ‘그린 뉴딜 그룹’ 이란 단체가 있는데요, 여기서 지구 온난화의 위험을 막기위해 인류에게 남은 시간은 100개월 밖에 되지 않는다, 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투자와 새로운 환경친화적 직종을 수천개 신설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린 뉴딜 그룹은 온실가스 배출량의 증가가 곡물가 및 유가의 급등과 맞물리면서 지구는 1930년대 대공황기 이후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일시적으로 이 상황에서 탈출하려 하기 보다 새로운 상황에서 나타나는 장애물을 뚫고 나갈 수 있는 포괄적인 계획과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기 때문에 환경을 위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고 했다네요.
그린 뉴딜 그룹은 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영국의 과감한 변화,새로운 환경친환적 직종의 신설, 저비용으로 영국 경제를 환경친화적 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투자, 환경론자와 산업계, 농업계 및 노동조합간의 새로운 동맹형성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