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기삼촌농장 벌써부터 예약 주문 북새통 -체류형 민박까지 이어져 체험문화 이정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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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가 국산화 바람이 분지 3년째가 지나 탄력을 받으면서 딸기수확체험을 오는 도시 관광객들의 예약이 인터넷과 전화 등으로 접수되어 딸기삼촌 농장을 비롯한 농촌체험관광협회의 발걸음도 부산해졌다.
특히 논산딸기는 촉성재배품종인 설향 등 국산딸기의 재배면적이 급격히 증가되어 400여ha의 재배면적으로 확대되면서 수확시기 또한 2달 정도 앞 당겨져 농가의 홈페이지에 수확체험 문의가 본격화 되고 있다고 농업기술센터는 밝히고 있다.
이를 뒷받침 하듯 12월초 중순에 딸기삼촌농장을 비롯해 2백여 체험객의 주문이 이어지고 있는데 체류형 민박까지 다양한 농촌체험을 주문하고 있어 경제 활성화는 물론 향후 체험문화의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체험 문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화장실, 휴게실등 새로운 주변 환경 정리와 농가들의 푸짐한 인심, 나비스, 세실 등 천적회사들의 자구 노력이 곁들여 지면서 논산딸기의 유명도를 끌어 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논산딸기의 맹성은 체험과 판매 친환경의 3박자가 조화를 이루면서 평일은 물론 토, 일요일에 집중되어 딸기잼, 천연비누, 고구마 구워먹기, 딸기주 만들기 등 논산 농산물의 무한관광 산업화 바람이 거세어 지고 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체험농가의 질적 수준 향상과 정보교환을 위해 1달에 1회 이상씩 회의와 천적교육, 농업대학을 통한 기술교육으로 도시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수준을 높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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