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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형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장 김형도의원을 반장으로한 제1감사반은 오전 10시 강경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가진 강경읍에 대한 현지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강경읍에 대한 감사에서 김형도의원은 대흥천 정비계획중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복개구간을 철거하면 데체 주차장 부지가 현주자장을 대체 할수 있는가를 묻고 동 사업을 추진하면서 대흥2리 여인숙 골목 등의 주거환경 정비사업을 병행추진할때 어려움이 많을것으로 보는데 이를 병행추진하는 이유가 뭔가를 물었다,
답변에 나선 김형오 강경읍장은 대흥2리 여인숙골목 정비사업은 강경읍의 이미지 개선과 환경개선을 위해 병행추진이 타당하며 복개천의 대체주차장 설치에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답변했다,
이계천의원은 강경 젓갈 시장이 호객행위 등으로 이미지 실추 된다는 여론이 있는데 이에 대해 읍장의 견해는 무었인가를 물었다.
김형오 읍장은 그는 일부 극소수 젓갈 상회에서 행한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후 강경 젓갈의 명성에 누가되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행정 지도를 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강경읍 출신인 강중선의원은 강경읍이 특수시책으로 시행하고 있는 현장출동 강경 기동대 의 운용현황에 대해 묻고 직원들의 관용차량출장시 사고에 대비한 차량보험 가입여부 등을 물었다,
윤종근 의원은 강경읍이 강경포구를 중심으로 소도읍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강경의 미래 프로젝트 발전 방향등 구상의 일단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김오형 읍장은 강경읍은 강경 옛되살리기사업 소도읍 사업등을 적극추진하고 거듭된 강경발효젓갈축제 의 성공을 통해 발전을 꾀하고 있으며 대흥천 정비 등 도심의 환경개선등을 통해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도 갖춰 나갈것이라고 답변했다,
김오형 읍장은 강경읍에는 문화적 가치가 높은 근대건축물이 산재해 있고 신사참배거부운동 과 스승의날 발원지 등 강경의 이미지를 적극 홍보,살기좋은 강경읍 건설에 매진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김형도]는12월 3일 부창동,강경읍,광석면 연산면에 대한 현지 출장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오전 10시 김용제 의원을 감사반장으로한 제2감사팀의 부창동소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가진 부창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민기 부창동장은 부창동은 각급 기관 사회단체간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 혁신 1번지다운 면모를 가꿔가고 있다고 말하고 2008년도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의 경우 읍면동중 최단기간내 목표를 달성했고 2009년도 성금모금도 12월 12일 까지 목표 완료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동정의 일단을 설명했다,
김민기 동장은 특히 주민자치위가 적극 후원 추진하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칼갈이 봉사는 읍면동 단위로서는 전국유일의 독특한 대 주민서비스 프로그램 이라 자평하고 이를 논산시전역으로 파급 시행하는것이 바람직할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질문에 나선 김영달 시의원은 주민자치센터에 세무직원은 있으나 토목 간축지 등 기술직 등 공무원이 없어 시내지역 민원처리에 대한 차질은 없는가를 물었고 김민기 동장은 읍면동기능전환이후 읍면의 업무와 동의 업무가 별도로 위임되어 있으나 위임되지 않은 업무도 시달하고 있어 직원들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읍면동 모범공무원에 대한 도지사급 이상 의 포상을 받을 수있는 배려를 건의했다,
이상구 의원은 통장의 연령이 고령인경우 업무의 과다등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듣고 있다며 에에 대한 동장의 의견을 물었고 김민기 동장은 연령에 대한 어려움은 없고 통장은 마을총회에서 선출,개발위원의 추천으로 임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세복의원은 부창동 동민체육대회 의 내용을 볼때 화합의 분위기 가 기대이상이라 칭찬하고 다른지역에 비해 국민기초생활수급 대상자가 많은것같은데 이에 대한 주민센터 차원의 대책은 무었인가를 물었다,
김민기 동장은 동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센터 차원의 대책수립은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으며 이는 지자체 및 정부차원의 정책방향을 준용해 대처해 나가고 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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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광석면에서 가진 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제1반[ 반장 ;김형도 위원장]의 현지출장감사에서 강중선 의원은 광석면 사월리에 들어선 양계장이 악취 분진 소음등으로 주민들에 대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이에 대한 진정이 잇따르고 있는바 이에 대한 면장의 견해를 물었다,
답변에 나선 전형렬 면장은 문제의 양계장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나 악취와 분진등으로 주민들이 사달리고 있고 대형차량통행에 의한 소음과 진동으로 농가주택에 크릭이 발생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고 현황을 설명했다,
특히 전형렬 면장은 동지역 인근은 청정지역으로 정부 및 지자체의 친환경영농 지원사업에 힘입어 농촌체험마을 "그린투어" 사업등 을 펼치고 있는바 관광객의 감소등 유무형의 피해가 심각한 형편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중선 의원은 문제의 양계장에 의한 오염 발생 및 주민피해 사례를 상세히 살펴 주민 피해가 업도록 엄중한 단속을 주문했다,
강중선 의원은 또 논산시가지에서 광석면으로 진입하는 지방도 643호 구간에 가로등이 없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고 주민안전이 우려되니 이에 대해 대책을 세울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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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연산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연산면 출신인 이상구 의원은 올해 논산천 둔치에서 치러진 제1회 황산벌 전투재현 행사에 대해 현지인 연산면 유치를 위해 연산면의 준비상황은 어떠했으며 향후 연산면의 입장은 어떤것인가를 물었고 이에 대해 한찬동 연산면장은 한민대에서 동 행사의 유치를 위해 진입로 확보 및 일부 부지를 매입하는 등 추진의지는 확고 했지만 행사전까지 기반이 완벽하게 조성되지않았다고 설명하고 황선벌 전투재현행사 장소가 논산천 둔치로 변경된데 대해 주민들의 상실감이 적지않았았다고 답변했다,
한찬동 면장은 또 역사의 현장인 한민대 부근에서 개최돼야한다는 지역주민의 열망으로 내년도부터는 연산면 지역개최를 추진하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됐고 한민대에서도 이에 공감 , 적극 적인 협조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달의원은 황산벌 전투재현 행사가 연산면 지역에서 실시될 경우 수용가능한 관광객은 얼마로 추산하는가를 묻고 내고장 주민등록 갖기 운동에 대한 면장의 의지를 밝히라고 말했다,
오세복의원은 연산면이 다른읍면에 비해 발전적인 추세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감소하는 우너인은 무었인가를 묻고 연산이 대추 의 집산지일뿐 대추 생산농가가 적은데 연산 대추축제와 연계한 면장의 견해는 무었인가를 물었다,
한천동 면장은 연산이 대추 의 집산지여서 대추축제기간동안 체험행사등을 할수 없었던 아쉬움은 크나 현재 시의 지원속에 대추나무 식재면적을 넓혀 나가고 있고 공한지나 유휴지에도 대추묘목 식재계획을 세워 이를 실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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