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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형도]는 12월 1일 오전 지역경제과 와 도시과에 대한 행정 사무감사를 속개했다,
이날 먼저 시작된 지역경제과에 대한 행정 사무감사에는 김형도위원장과 ,이상구,이태세,강중선,윤종근,오세복,김용제,김영달,이계천의원 등이 참석, 문관복 과장으로부터 감사요구자료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질문에 들어갔다,
윤종근의원질은 수도권 규제완화와 관련해 질의하면서 논산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집중 질의 하면서 논산시가 추진하는 기업유치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것을 당부 했다,
그는 특히 성동 제2산단 조성과 관련한 추진현황등을 묻고 수도권 규제완화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사업지체 및 무산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 대책등에 대해 질문했다,
답변에 나선 문관복과장은 수도권의 규제조치 완화에 대해 환경및 주택 문제의 악화 등으로 부정적인 여론도 만만치 않은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가 전면 시행될경우 지방도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논산시는 논산시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들에 대해 저렴한 가격의 부지조성 제공 , 쾌적한 생산환경 조성 등으로 차질없이 기업유치추진계획을 실현해 나갈것이라고 답변했다,
윤종근 의원은 또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 강경 대흥시장의 주차공간이 협소하다는 상인들의 진정이 잇따르고 있다며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예산의 추가 확보등에 대해 노력해 줄것을 당부 했다,
문관복 과장은 이에 대해 이미 발주한 용역 결과가 나오면 그를 토대로 추진할것이라고 답변 했다,
오세복의원은 제2산단 조성과 관련해서 집행부가 지난 10월 의회에 보고할때는 10월말이나 11월 초 주민들에 대한 보상을 끝내고 조기 추진한다고 했는데 현재 추진상활은 어떠한가와
향후 대책은 무었인가를 물었다,
문관복과장은 아직 보상가에 대한 감정중인것으로 알고 있고 시행사와 협의해서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것이라고 답변했다,
오세복 의원은 논산시관내 기업에 대한 지원과 병행해서 생산제품등을 우선구매하도록 하는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이에 대한 논산시의 입장을 밝히라고 말했다,
문관복과장은 관내 유관 기관에 계속 협조요청하고 있고 아직은 실적이 미미하나 계속 노력하겠다고 답변 했다,
김용제 의원은 경제환경이 어려워 지면서 관내 기업경영자중 사업 실패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도 생긴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기업유치도 중요하지만 고성장 그늘에 가려서 자금압박 등 으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에 대해 우선 경영자금을 지원하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조례제정 등을 추진할 용의는 없는가를 물었다
문관복과장은 이에 대해 관내 480여개 기업체가 있고 그동안 74억 6천만원을 지원해 왔으며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서도 매년 10억원씩 투입 기업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용제 의원은 은진면의 모 담배소매인이 지역경제과를 방문 했는데 직원들 아무도 거들떠 보지않는데서 불친절하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고 말한뒤 민원인에 대해 더욱 친절한 모습을 보여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김영달 시의원은 은진면에 한아름 딸기랜드에 대한 국도 시비 지원규모를 묻고 동 업체가 사업의 본래취지인 농사소득 증대와 고용창출등 에 기여하는 바 적은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었이냐고 따져물었다,
김영달 의원은 또 화지시장활성화 사업과 관련해 투입한 예산규모는 얼마나 되는 가를 물은데 이어 화지시장에 비치된 쇼핑카트기가 시장입구에 비치되지않고 있고 고객이 이를 끌고 쇼핑에 나설 시장 통로가 없어 고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었인가를 물었다,
이에 대해 문관복 과장은 현지를 직접 실사해서 개선점을 찾아 실행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도시관에 대한 감사에서 이태세의원은 탑정저수지 수변 500미터 이내의 건축규제와 관련해서 대부분 영세농가인 지역주민들이 자신들이 경작하는 과수원 등지에 소규모 퇴비장 마져 짓지못하도록 규제하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면서 그런 규제로 해서 각종 퇴비 를 인근 수변에 야적할 경우 더 큰 오염 피해가 있는것 아니냐며 이에 대해 시정책을 마련 할 용의는 없는가를 물었다,,
답변에 나선 오종근 과장은 해당지역에 대한 종합개발계획이 구체화 되면 완화될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현지주민들의 민원 실태를 자세히 파악해 대책을 마련할것이라고 답변했다,
김영달의원은 대건고에서 채운방향으로 건설중인 공운로 2차 건설 게획이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는가를 묻고 자전거 도로가 상당한 예산을 들여 조성하고도 구간 구간 끊어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할것을 주문횄다,
김영달의원은 또 논산시전역에서 생하고 있는 하수관거사업과 관련해 정상적인 도로 가 하나도 없을 만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데 이에 대해 대책은 무었인가를 물었다,
김용제 의원은 벌곡면 양산리에 원불교 재단이 추진하는 공원묘지추진과 관련해 이를 극력저지하려는 지역부민들의 심정을 아느냐고 묻고 동사업이 허가되기위해서는 도시과에서 도시기본계획변경 승인을 해줘야 가능한것으로 아는데 이에 대한 논산시의 입장은 무었인가를 물었다,
그는또 청정지역인 벌곡면에 이미 들어선 진달래 공원묘지 외에도 세곳의 건축폐기물 처리장과 병원적출물 처리장 에 이어 공원묘지가 또 들어선다는데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고 말하고 자신이 의회의 대책위원장으로서 이를 협의하기위해 도시과의 모 계장을 의회로 불러 의견을 청취할 당시 의원에 대한 무례한 행태를 이지라에서 공개 사과할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 답변에서 오종근 과장은 모든 문제는 법규정을 토대로 결정될 사안이지만 계속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취합 타협점을 차기에 노력할것이라고 말하고 김용제 의원이 제기한 모 계장의 무례[?]에 대해서는 대신 사과과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정 사무감사를 주재한 김형도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과 함께 연무읍 사거리에서 건양대 입구까지와 입소대 사거리 까지의 자전차 도로 개설 게획을 기존 자전거 도로개설 계획에 추가편입시킬것을 요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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