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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전 김대중 대통령 특보가 김희수 건양대학교 총장의 공덕비 건립을 추진할 뜻을 밝혔다,
지난 11월 2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강경읍 젓갈시장과 연무 딸기밭 방문에 동행했던 김수진 전 DJ특보는 이날 오후 논산시 취암동 굿모닝논산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근래 논산시 새마을운동 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야쿠르트 윤덕병 회장의 공덕비 건립 움직임과 관련해 고향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사랑을 부어온 윤덕병 회장의 공덕비 건립추진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라고 말하고 윤덕병 회장의 공덕비 건립 추진과 병행해서 경향각지의 뜻있는 논산인들이 주축이 돼서 김희수 건양대 총장에 대해서도 공덕비를 건립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진 전 DJ특보는 노성면이 고향인 윤덕병 한국야쿠르트 회장의 고향 논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가야곡면에 한국야쿠르트 공장을 건립해 지역주민들의 고용창출과 논산시의 세수증대에 이바지 하는가하면 매년 한국야쿠르트가 전국의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에 소요되는 7억여원상당의 배추 무우 등 농산물 일체를 논산시의 농민들로부터 구매하도록해온일은 논산인 모두가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을것이라며 자신도 논산시 새마을 운동 단체가 추진하는 윤회장의 공덕비 건립운동에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진 전 특보는 김희수 건양대 총장에 대해서도 양촌면 출신인 김총장이 궁벽한 시골에서 몸을 일으켜 동양굴지의 김안과병원을 건립한데 이어 자신의 고향인 양촌에 건양중고등학교 개교에 이어 건양대학교를 설립,오늘날 전국대학중 취업률 4년연속 최고의 명문 사학으로 육성한것은 고향 논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김수진 전 DJ특보는 특히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불리우는 대전의 건양대병원이 논산인들에게는 아주특별한 배려를 아끼지않는것으로 전해듣고 있다며 건양대학 유치만으로도 연 4백억원의 경제파급 효과를 논산시에 안겨주는등 건양대학과 건양대병원의 지역발전 기여도 등에 비추어 윤덕병 회장의 공덕비 건립과 동시적으로 김희수 총장의 공덕비를 건립하자는 움직임이 재경 재향 논산인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진 전 특보는 또 김희수 총장에 대한 공덕비 건립을 추진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혹[或]자는 생존해 있는 저명인사들에 대한 공덕비 건립움직임에 대해 이론이 있을수는 있겠으나 논산인들이 자랑스러운 논산인의 고향에 대한 위덕[威德]을 기리고 그를 기념 하는 공덕비나 송덕비를 세우는 일은 고향논산을 일으켜 세우는데 전체 논산인의 저력을 응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수진 전 특보는 금명간 뜻을 함께하는 출향 재향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해 구체적인 공덕비 건립 추진모임을 가지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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