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 누리엔 오곡풍년!, 황산벌엔 대추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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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임성규)에서는 지난 11월 26일(수) 연산면사무소에서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롯한 대추축제추진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황산벌 연산대추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평가보고회에서는 지난 10월 31일(금)부터 11월 1일(토)까지 양일간 “온 누리엔 오곡풍년! 황산벌엔 대추풍년!”이라는 주제로 연산면 청동리 소재 체육공원에서 펼쳐졌던 제7회 황산벌 연산대추축제를 최종 평가하는 자리였다.
개회를 시작으로 축제유공자 표창 및 시상, 한찬동 연산면장의 평가보고, 임성규 시장의 인사말씀 순서로 진행되었다. 평가보고에서 이번 축제는 연산대추의 우수성을 선양하고 지역특산물, 명소, 문화 등을 홍보하는 결과가 있었고, 참여 관람객 4만여명, 특산품 판매 7억 5천만원의 실적이 있었음을 보고하였다. 또한 발전방안으로는 축제기간 적의 조절 및 대추고장 분위기를 위한 대추나무공원 조성, 축제와 연계한 지역 문화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할 필요성을 제안 하였다.
이어 진행된 시상에는 대추축제 추진에 크게 기여를 한 유공자 표창 및 허수아비 경진대회 입상자의 표창이 있었다. 유공자 표창은 고양리 곽현복 외 8명이 시장상을, 청동초등학교 백승주 외 2명이 연산면장상을, 사포리 부녀회장 김양덕 외 2명이 대추축제추진위원장상을 받았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연산대추축제는 연산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2개 분야 44개 행사로 다양하게 운영돼 연산대추가 전국 최고의 품질임을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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