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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상월면 한천리를 포함한 4개 농촌건강 장수마을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성동면 병촌리(위원장 이병구)가 공원화사업 등에 대한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성동면 병촌리, 상월면 한천리, 양촌면 거사리, 가야곡면 등리등 4개 농촌건강 장수 마을 1백2십여 명을 대상으로 지금까지의 시범사업에 대한 경과 보고와 건강장수마을 육성 사례발표, 어르신 사업추진에 대한 활성화방안 토의, 수공예 실습, 마을간 비교 견학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지난 충남농업활력축전에서 어르신장기자랑은 충남 도 최우수상 수상, 건강장수마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고 밝히고 마을별 견학을 통해 종합건강마을 육성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홍금표 추진 위원장은 사례발표를 통해 “ 2006년부터 실시한 농촌건강장수마을은 건강노인 문화 창출과 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었다”며 지속적인 노년기 건강프로그램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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