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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유일의 종합병원인 의료법인 백제종합병원 [이사장;이준영/병원장;이재성 ]임직원일동은 지난 11월 7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진 4명의 양촌면의용소방대원 및 부상자 유가족에게 전해달라며 500만원의 위로금을 논산시청 주민생활과를 통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했다,
백제병원 임직원 일동의 이름으로 기탁된 위로금은 사고소식을 접한 백제병원 이준영 이사장 이재성 원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참석한 직원조회에서 자연스럽게 희생자들의 가족을 돕자는 의견이 오간끝에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모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논산시청을 통해 기탁한 백제병원장 이재성 박사는 평소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몸바쳐온 고인들의 희생에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말하고 작은정성이지만 유가족들을 돕는데 다소나마 보탬이 될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제병원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시민들에 대해 무료 진료 및 의료인술외에도 논산시관내 각급행사 나 어려운 이웃돕기운동 등에도 적극적인 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시민을 내가족처럼 " 을 슬로건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해온 백제종합병원은 70여명의 전문의와 의학박사만도 8명을 보유한 중부권 굴지의 종합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자매병원 인 논산시립노인병원을 운영하고 있고 동 병원이 보유한 최첨단의료시설은 대도시 종합병 에 견주어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근래에는 좋합검진센터를 설립 논산시민의 건강지킴이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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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제병원장 이재성 박사는 지난 11월 8일 당진에서 개최된 제1회 충남문화예술제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향토병원 운영외에도 백제문화재단을 설립 시민문화창달에 기여하는등 문화에술진흥에 대한 유공으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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