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주말, 이틀 연속 기후변화홍보 캠페인과 금강하구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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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민간단체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 / 대표 권선학)에서는 겨울철을 맞아 환경관련 홍보와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지난 11월 14일(금)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먹고 걷기대회>를 진행했으며, 15일(토)에는 논산여상 학생들과 체험을 통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인 <청소년생태기행(금강하구탐사-겨울철새모니터링)>을 실시했다.
특히 <저녁먹고 걷기대회>는 기후변화의 심각성 홍보와 지역민의 건강증진, 명랑사회구현 등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 종합프로그램으로 기획, 실행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90가족, 260여명)는 절전용품(멀티탭)과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찰보리쌀이 기념품으로 주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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