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성 하도리 농협창고 추곡수매 현장 방문 농민들 위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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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규 논산시장은 11월 12일 오전 9시 노성면 하도리 농협창고 추곡수매현장을 찾아 농민들을 위로 격려하는 자리에서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생명산업인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은 농산물의 생산에만 전념하고 농산물의 유통 은 정부가 책임지는 정책적인 전환이 필요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임성규 시장은 신용훈 노성농협조합장 윤석구 논산군의회 제1기의원 등 농민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요즘 쌀 한가마당 7만원을 보장해줘야한다는 농민들의 하소연이 일리가 있다고 본다며 쌀을 비롯한 농산물가격이 타공산품에 비해 턱없이 낮은데 대한 정책적인 배려가 뒤따라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임성규 시장은 우리농민들이 배추나 무우값이 폭락 생산비도 건지지못하는 현실에 밭에서 갈아 엎는 언론보도를 보고 가슴이 아팟다고 말한뒤 언제까지 농민들이 생산에서 유통까지 걱정해야하는 이중 삼중의 고통을 버려둬야 하는것이냐며 이제는 정부가 전국민의 농산물 수요예측 과 그에따른 계약재배 등의 방식을 과감히 도입 농민들의 실질소득을 보장해주는 지혜로운 위농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도 말했다,
임성규 시장은 이날 추곡수매현장에서 만난 농민들에게 논산시는 각종 영농사업 지원외에도 자체가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 농민들의 경제적 자립기반 확충을 위해 애써나갈것이라고 말해 농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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