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추로만 년 60억 고소득 ,"예스민"상표 달고 전국 유명백화점에서 인기 상한가,,타지역 상추대비 3배 높은가격,비결은 퇴비사용 친환경 재배로 맛과 향 뛰어나,,재배농가들 거의 연 수입 1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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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해로운 일체의 농약을 쓰지않고 퇴비와 미생물만을 이용해 꽃상추 머위,참취 를 집단재배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늘참영농조합법인 김영환조합장이 농업분야 발전유공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임성규 시장은 11월 11일 오후 4시 논산시청 3층 회의실에서 가진 강경발효젓갈축제 평가보고회에서 김영환 조합장에게 국무총리상을 전수하고 부단한 노력으로 퇴비와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논산 농산물을 전국명품 반열에 올린 김영환 조합장 일행을 치하 격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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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31일자 굿모닝논산 기사 ]
인체에 해로운 일체의 농약을 쓰지않고 퇴비와 미생물만을 이용해 꽃상추 머위,참취 를 집단재배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늘참영농조합법인[조합장;김영환] 이 3월 31일 오전 11시 양촌면 임화리 현지에서 예스민 양반꽃상추 ,머위,참취 등 지역특산농산품 집하장 준공식을 갖고 전국 명품화 전략의 첫발을 내딛었다,
1994년 불과 다섯명의 농민이 빛나라 영농조합을 결성 양반꽃상추,참취,머위 등을 재배해오면서 철저한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해내는 양반꽃상추와 머위 참취등은 독특한 고유의 맛과 향과에 매료된 소비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면서 수요가 급증 했고 이에 인근농가들이 속속 참여해서 지난해 조합원들은 법인명을 "늘참영농조합법인"으로 출범 시키고 지금은 50여 정회원 농가에 준회원만도 40여농가에 달한다,
자신이 스스로 양반꽃상추를 재배해 4억 원의 년소득을 올리고 있는 김영환 조합장은 양반꽃상추를 재배하고 있는 농가마다 평균 1억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매일같이 대형 5t차량 두대가 서울 인천등지의 백화점과 유명 대형매장에 납품하고 있고 지금은 4kg들이 한상자에 6.000원씩 출하되지만 한창 성수기인 8월 경이면 4-5만원대를 홋가한다면서 양촌의 특산농산품인 양반꽃상추 참취,머위 등이 논산시의 효자 농산품은 물론 전국 명품의 반열에 오르는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늘참영농조합은 지난해 총매출40억원의 실적을 올린데 이어 올해에는 총60억원의 매출목표를 세우고 샌산과 판매신장을 위해 전력투고 하고 있다,
김영환 조합장은 오늘준공식을 갖는 집하장의 저온 저장고등 시설건립을 위해 자신들의 자부담 1억 3천만원외에 도비 시비등 1억 2천만원을 지원해준 임성규 시장과 도의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영농규모가 커짐에 따른 대형저온저장고 주차공간의 아스콘 포장등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임성규 시장 전유식 시의회의장 송영철 ,송덕빈 충남도의원등은 늘참영농조합법인 회원들이 김영환 조합장을 중심으로 잘사는 농촌 을 만들기 위해서 피땀흘려 성취한 늘참영농조합법인의 성공사례는 모든 농업인들의 귀감이 될것이라 말하고 시와 도는 최선을 다해 양반 꽃상추등의 명품화 전략사업의 성공을 위해 가능한한 모든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영환조합장,그스스로 양반꽃상추를 재배 년 4억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한편 늘참영농조합법인이 출하하는 양반꽃 상추 와 참취 머위등의 성가가 전국에 알려져 그진면목을 드러내기까지에는 논산농업기술센터의 협력이 큰몫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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