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방재청 최성룔 청장 10일 오후 이인제 국회의원과 전화 통해 밝혀,,, 소방방재청 8천만원 충남도 5천만원 전국 의용소방대 연합회 충남도청소방본부 등 위로금 합쳐,,희생자 1인당 1억 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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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 소방의날 기념행사에 참석키위해 논산으로 오던중 연산면 농산물공판장 삼거리 앞 국도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진 양촌의용소방대원 [이시자,김혜옥,김인순,서흥석]들에게 각각 1억 7천여만원의 위로금이 전달될것으로 알려졌다,
최성룡 소방방재청장은 11월 10일 오후 이인제국회의원과 가진 전화에서 희생된 양촌면 의용소방대원들에 대해 공무상 순직으로 예우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평소 봉사정신이 투철했던 희생자들이 소방의날 행사 참석차 길을 나섰다가 참변을 당한 것을 고려 소방방재청이 8천만원 충남도청이 5천만원 충남소방본부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등이 위로금을 출연 희생자 1인당 약 1억 7천만원씩 전달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실을 알려온 이인제 국회의원의 보좌관 전평기씨는 이인제 의원은 희생자들에 대해 직무상 순직으로 예우할것을 강력히 주장했으나 실정법상 무리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이같은 조치가 크게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나 애통해하는 유족들에게 다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심정을 피력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