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유발 크레인 운전자는 O 전기공사 소속 , 전날 술많이 마셨다 진술,사고 당시 혈중 알콜농도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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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7일 오전 9시 38분경 논산시연산면 농산물 공판장 앞 삼거리에서 발생한 대형교통사고는 사고 전날밤 술을 많이 마신 대형카고크레인 운전자가 알콜농도 0.09% 상태의 무리한 운전에서 빚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사고로 숨진 김혜옥 이시자, 김인순 서홍석 씨등 양촌면 의용소방대원들은 오전 10시 논산천 둔치에서 개최된 소방의날 기념행사에 참석키위해 서흥석[46/사망]씨가 운전하던 스타렉스 [충남74가 1747]에 함께 타고 논산방면으로 진행중 같은방면으로 뒤따라오던 5톤 대형카고 크레인 차량이 갑자기 스타렉스 차량을 추월하면서 스타렉스 차량전면을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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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충격으로 중심을 잃은 스타렉스 차량은 회전하면서 중앙선을 넘어 튕겨쳐 마주오던 25톤 덤프트럭[대전06라7050/운전자 김경석]과 정면으로 충돌 스타랙스 차량은 휴지조각처럼 구겨지면서 차안에 타고 있던 김인순 ,이시자,김혜옥 씨 등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운전자 서흥석씨는 대전 충대병원에서 가료중 7일오후 사망했다,
논산에서 대전방향으로 진행중이던 덤프트럭은 스타렉스 차량과 충돌한뒤 중앙선을 넘어 세라토 차량과 2차 충돌 한뒤 정차중이던 스펙트라 차량을 3차 가격한뒤 정지했다,
이날 사고로 인한 피해는 차량 4대에 사상자8명[사망4명 중상1명 경상 3명]이 발생했고 최초음주운전으로 사고를 유발시킨 5톤 대형 카고크레인 운전자는 논산시 관내 유수의 O 전기공사 소속인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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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고후 병원에서 백제장례식장과 논산장례식장으로 옮겨져 안치됐던 故김인순[백제장례식장 ] 서흥석,김해옥 이시자[논산장례식장]씨 등의 유해는 11월 9일 오전 각각 영결식을 갖고 선영으로 향한것으로 알려졌다,
동 사고로 부상한 박용선[48세;여/양촌여성의용소방대원]김중식[54세;여 /연산면생활개선회원]곽순자[54세;여/양촌면 부녀회장]박점신[여;54세/양촌면 생활개선회원]씨 등은 건양대병원과 백제병원에 입원 치료중인것으로 전해졌다
동 사고후 희생자들이 안치된 병원과 장례식장을 오가며 유족들을 보살펴온 이정렬 양촌면장 한창신 소방대원등은 숨진 남여 의용소방대원들이 의용소방대 활동은 물론 마을의 대소사를 자신의 일처럼 챙겨온 헌신적인 분들이었다며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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