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여배 빠른 작업시간, 생산비 절감에 희망적,딸기, 인삼 등 다양한 작물 경작, 구입문의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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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성동면의 지방산단 소재, 농기계 개발업체인 (주)명성테크(대표 김병찬)가 기존의 관리기보다 작업시간이 10여배나 빠른 신기종 두둑 휴립기를 개발해 농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깊은 고랑과 높은 둑을 만들기 위해 4-5차례 왕복작업을 해야 하던 기존의 관리기완 달리, 새로 개발된 두둑 휴립기는 동시에 두 줄의 둑이 만들어져 3.300㎡(1.000평)하우스 기준, 15시간 소요되던 작업시간을 2시간으로 단축할 수가 있어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고랑의 깊이와 둑의 높이조절이 자유로운 장점을 살려 딸기, 인삼, 고추, 고구마 등 10여 가지 이상의 농작물도 경작이 용이해 농민들의 구입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로타리에 부착된 휴립기가 두둑의 좌우면을 단단하게 다져주는 관계로 작업 후, 흙이 흘러내리지 않아 뒷손질이 필요 없고 트렉터가 갈수 있는 곳이라면 어떤 경사지도 경작이 가능해 농지활용의 폭도 넓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새로 개발된 두둑 휴립기로 시험경작을 한 광석면의 오모씨(45,농업인)는 작업시간이 10여배나 단축되는 것에 놀랐다며 당장 구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농기계를 판매하는 일부상인들도 대다수 농가들이 수입농산물의 저가공세를 타파하기 위해 생산비 절감방안을 모색 중인 것과 맥을 같이하고 있어 구입주문이 폭증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이에, (주)명성테크 김병찬 대표는 농기계의 선진화가 생산비 절감의 주요 방안인 것에 착안해 2년 전부터 시험에 시험을 거듭한 결과, 현재의 만족할 만한 두둑 휴립기가 완성됐다고 설명하며 많은 농업인들로부터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명성테크 전화☎041-732-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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