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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예방이 최선!
- 논산시보건소 정신보건센터 고등학교 대상 인터넷중독예방 특강
인터넷 중독 등 각종 사이버 역기능이 심각하여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금 논산시보건소(소장 한정현)에서는 예방이 최선임을 주제로 지난 10월 29일(수) 충남체육고등학교 학생 167명을 대상으로 백제병원 정신과 정승용 과장이 인터넷 중독 예방 특강을 실시하였다.
특강내용으로는 ▲ 인터넷 중독이란? ▲ 중독이 되는 경로 ▲ 올바른 인터넷 사용 습관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고, 특강 후 인터넷 중독 자가 설문을 실시하여 중독이 의심되는 학생은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통하여 치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논산시보건소 정신보건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내 청소년 정신보건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청소년기 정신건강문제의 예방, 문제 청소년을 조기 발견하여 상담 및 치료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도모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 임을 밝혔으며 향후 교육은 11월 4일(월)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되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