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지부장 "프리덤 이스 낫 프리 [Freedom is not free]즉 자유는 그냥 주어지는게 아니다" 강조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부[지부장;이용훈]가 주최하는 2008년도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10월 30일 오전 11시 논산시 관촉동 관촉사 입구 순국지사 2.015위 [位]를 위해 건립된 위령비 역[域]에서 임성규 논산시장 전유식 논산시의회의장 전유식 충남도의회제1부의장 임영우 논산시교육장 이석권 논산경찰서장 한호갑 농협논산시지부장 도승구충남체고교장 이재성 백제병원장 을 비롯한 지역기관 사회단체장과 유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이날 합동위령제는 윤석진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와 부창동성당 김동경신부의 추모기도 지장정사 법원스님의 독경에 이어 이용훈 자유총연맹논산시지부장의 추념사 임성규 논산시장 전유식 논산시의회의장 임영우 논산교육장 의 추도사로 진행됐고 자유총연맹 여성회원 박인옥씨의 조시낭독과 유가족 대표 이재환씨의 헌시봉독 ,논산여상 밴드부의 장송곡 연주에 이어 참석 기관장 유족 회원의 헌화 및 분향으로 끝맺었다,
이날 이용훈 자유총연맹 논산시지부장은 추념사에서 자유수호 희생자들은 해방이후 건국과정과 6,25동란,무장공비 침투 기타 공산주의자들의 만행에 의해 희생된 분들로 그분들의 희생은 "프리덤 이스 낫 프리 [Freedom is not free]즉 자유는 그냥 주어지는게 아니다"라는 교훈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며 평화와 통일은 그것을 지키고 이룰 수 있는 힘을 지닐 때만 쟁취할수 있다고 말했다
이용훈 지부장은 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은 확고한 힘의 대비가 있어야 평화도 자유민주주주의도 지켜질수 있다 는 교훈으로 늘 살아있어야 할것이라 강조하고 우리모두 거룩한 애국지사들의 희생정신을 받들어 나라의 안보를 튼튼히 하는데 헌신봉사할것을 다짐해야 할것이라고 역설했다,
위령비 뒷편의 정비되지못한 모습 ,향나무의 죽은 가지 와 잡초 쓰레기들이 볼성사납게 널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