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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공화국의 선두주자 논산시 ! 화이팅
불우이웃 많이 돕는 사람들이 비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논산 불우이웃 없어지겠다는 생각듭니다 실천을 하자구요
대회에 참석한 강경사람들이 다좋아 했다,,돈안들이고 먹고 놀고 ,,그러니 좋다고 안할사람 있것소? 정신들 챙겨야지,,,이런모습들이니 논산시가 퇴보해가는거는 왜 몰르능겨,,
논산촌넘님의 말이 일리가 있슴다,,강경젓갈축제에 강경읍 내노라하는사람들 모다 참석했던거 같고 축제기간중에도 별도로 강경읍민의날 행사를 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무슨 특별한 체육경기를 한것도 아니고,,그ㅎ그렇다면 다른읍면이 한다고 따라 할게 아니라 그 예산을 정말 춥고 배고픈 읍민을 위해 썻더라면 더좋았을거라는 말이지요,,그리고 비판이 언론의 제1책무일진대 ,,잘지적한것 같습니다,
굿모닝 기자가 기사를 잘도 썼구만 무신 트집이많나? 잘못된거는 잘못된거지 무신 변명이많냐구..기자말대로 그던을 불우이웃에 도와줬으면 명분이나서지안그래? 시의회의원들이 해외연수도 반납하는 판에 강경읍장이란 작자는 무신 맘먹고 그런 행사를 강행했는지 의심이가네? 정신들 챙기셔..공무원들이 그런마음을 먹고있는한 시민들은 고통속에 더 빠져들지..
기자는 비판하기 위해 존재하는건가? 내부 속을 들여다보면 칭찬할 일이 더 많은데 감정적인 기사로 보이는건 왜일까요 기자님 현장 참여하지 않으시고 여론조사하신것 같아 씁쓸합니다 주민들 대다수는 칭찬이 자자한데 기자님 눈과 귀는 한쪽으로 왜 치우쳐 있나요?
논산은 아주 축제의 도시가 되어버렸네,,, 시비 지원받아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선심성 축제는 없애야한다..모두 통일해서 읍면축제를 했으면 한다..논산시는..............쩝
지랄 단합대회를 시에서 돈줘서 하냐
시에서 준 돈 가지구는 어림도 없다더라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민폐지 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