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사장 김건호)는 10월 28일 오전 11시 관내 내동 논산수도서비스센터(사진) 주차장에서 논산지방상수도 운영 4년 성과보고 및 센터사옥 준공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신축된 논산수도서비스센터(단장 신송운)는 지난해 7월 연면적 2115.3㎡(640평)에 지하1층, 지상4층, 건축면적 1048.61㎡(317.2평) 규모의 초현대식에다 예술적 조형미를 두루 갖춘 건물로 1층은 고객접견실, 로비 등 고객중심공간이고 2, 3, 4층은 사무실 및 상황실로 조성됐다.
특히 3층에는 논산시내에 산재돼 있는 19개의 크고 작은 수도시설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30여개의 급수블록별 유량, 압력, 수질 등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각종 데이터를 실시간 감시키 위한 최신 IT기술을 적용한 통합운영센터가 구축됐다.
신송운 단장은 “이번 새 청사는 지역민들에게 좀 더 쾌적하고 주변경관과 지역정서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 현상공모를 통해 당선된 설계에 의해 완공된 만큼 지역사회의 새로운 명물로서의 가치가 충분한 것은 사실”이라며 “특히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효율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체계적인 각종 서비스 제공에 새 지평을 여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건호 수자원공사 사장 및 수자원공사 관계자 와 임성규 논산시장 전유식 논산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제1부의장 임영우 논산교육장 남우직 도 교육위원 김영달 논산시의회운영위원장 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장이 참석 센터 준공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