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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민들 병영축제 대추축제 폐지여론 높다,
  • 뉴스관리자
  • 등록 2008-10-28 09: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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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 ,곶감축제선호도 가장높아,,
 
논산시가 연중 매년 개최하고 있는 여섯개의 축제중 연무병영체험훈련축제와 연산대추축제를 폐지해야한다는 여론이 가장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뉴스 굿모닝논산이 지난 10월 1일부터 28일까지 굿모닝논산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동기간중에 설문에 응답한 총 344명의 네티즌중 폐지해야할 축제의 순으로 연무병영체험축제 [134명/36%]연산대추축제[ 98명 /26%]상월고구마축제[76명/20%]강경젓갈축제[42명/11%]양촌곶감축제15명/4%]딸기축제[9명/2%]의 순으로 나타났고 축제에 대한 선호도는 딸기축제와 양촌곶감축제를 꼽고 있는것으로 분석된다,

동 설문조사에서 논산시가 시행하는 축제중 예산지원규모가 가장 크고 문광부선정 우수축제로 연속 4번씩 선정된 강경발효젓갈축제를 폐지해야한다는 항목에 42명 [11%]이 기표한것은 7억원이상을 지원하는 동 축제가 소수 젓갈 상인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축제라는 인식과 함께 행사자체를 민간단체로 이관해야한다는 의견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것으로 보여져 관심을 끌고 있다,


딸기축제를 폐지해야한다는 의견은 9명[2%]에 불과해 시민들은 딸기축제가 명실공히 논산지역의 대표축제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을 나타냈고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상월고구마축제는 폐지해야한다는 여론이 76명[20%]로 논산시의 지원예산규모가 4천만원으로 비교적 작은편이고 올해 처음치른 축제가 행사의 내실과는 상관없이 많은 시민 관광객이 모였다는 점에서 아직 별다른 관심을 끌지못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0월 4일-5일 이틀동안 제54회 백제문화제 행사의 일환으로 논산천 둔치에서 치러진 황산벌 전투재현 행사는 단일행사로는 연 6만여명의 시민 관광객이 참여하는 등으로 지난 평가보고회에서 논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시켜야한다는 여론이 높다는 보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폐지해야할 축제 한가지에 기표해주시고 귀하의 의견을 말씀해주십시요




1. 강경발효젓갈축제
42 표 ( 11 %)

2. 딸기축제
9 표 ( 2 %)

3. 연무병영체험축제
134 표 ( 36 %)

4. 양촌곶감축제
15 표 ( 4 %)

5. 연산대추축제
98 표 ( 26 %)

6. 상월고구마축제
76 표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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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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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8 21:57:13

    예 맞습니다요, 연무 병영축제 잘하시는데여,
    조금은 보완할점이 많은것 같구요, 대추축제 좋습니다.
    연산에서 대추를 생산하는 농가가 몇분이 계시는지 의문입니다.....
    몇몇 상인들의 ........이런곳에 ...... 시예산이 투입이 된다면 각개인의
    아픈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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