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는 논산천 둔치79% 계백장군묘역 74%엇비슷,행사참관 외지관광객 40%이상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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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제54회백제문화제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논산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한 제1회 황산벌 전투재현행사를 논산시의 대표적 문화행사로 육성해야한다는 여론이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동 행사의 개최장소로 계백장군 묘역[74%]에서 치러야 한다는 의견보다 논산천 둔치에서 계속해야한다는 여론이 79%로 다소 앞선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가 지난 10월24일 오전 10시 30분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가진 제54회 백제문화제 황산벌전투재현행사 평가보고회에서 총괄보고에 나선 임평식 논산시 기획감사담당관은 이틀동안 치른 동행사에 6만여명의 관람객이 참석 논산시가 치른 단일행사로는 최대의 성공을 일궈냈다며 이는 황산벌 전투재현 행사가 논산시의 대표축제로 급부상 한것이라고 말했다,
그는또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의 숭고한 구국충혼을 새롭게 조명하고 게승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한 이번행사는 나라의 중요성과 애국정신을 일깨우는 산교육의 장이 됐고 패전의 역사가 축제의 한 프로그램으로 정립됐다는것은 큰 의미가 있는것이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언론 및 전문가들로부터 새로운 형태의 축제라는 평가와 함께 주목을 받은 황산벌 전투재현행사는 2010년 개최되는 대백제전에는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역사문화축제로 도약할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임평식 기획감사담당관은 동 행사의 개선해야할 사항으로 행사장의 스크린 크기를 확대하고 양방향에 설치해야 할것과 등장 역사인물과 배역의 연령대가 고려돼야 할것이라고 말해 화랑관창 이 당시 열여섯 소년인데 비해 배역을 맡은 배우가 매우노숙했던 부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행사기간 이틀동안 똑같은 내용을 공연하므로서 둘째날에는 관람객이 감소한것을 들어 시나리오 분량을 늘려 1,2부작으로 나눠 공연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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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논산시청 실과소별로 부서별 행사 평가보고에 이어 평가용역 수행보고에 나선 건양대학교 지진호 교수는 이틀간의 행사기간중 관람객 223명을 상대로한 설문조사 발표를 통해 황산벌 전투재현행사를 논산시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발전시켜나가야한다가 31,4% 강경젓갈축제의 일부로 흡수 통합해 개최해야한다가 46,4%로 나타났다고 설명 동 행사의 육성 발전에 대한 기대가능성을 나타냈다,
황산벌 전투재현행사의 개최장소와 관련한 설문조사에서는 황산벌 현지로 알려진 한민대학 부근에서 해야한다 가 6,3%로 나타났고 논산천 둔치에서 하는것이 좋겠다가 계백장군묘역 부근에서 해야한다 [33,2%]보다 다소 높게 [35,4%]나타났으며 공설운동장에서 하는것이 좋겠다는 의견도 25,1%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동 설문조사는 또 황산벌 전투재현행사의 추가적으로 도입하면 가장 적당할것으로 생각하는 소재와 관련해서 논산의 자연자원 및 생태자원[34,5%] 논산의 역사문화자원[26,5%]을 들고 있어 행사의 단조로움에 대한 보완의견이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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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평가보고회를 주재한 임성규 시장은 황산벌 전투재현행사가 예상밖의 성과를 올린것은 논산시민들의 문화적 자부심과 긍지가 그만큼 높은것을 드러내 보인것이라고 말하고 전민호 추진팀장등 행사 실무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 했다, 한편 이날 평가보고회에는 자문위원인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최의규 논발협회장 오재욱 전충남도교육감, 임영우 논산교육장 남우직 도교육위원 한호갑 농협논산시지부장 김철기 논산시서예협회장 서정우 놀뫼신문사장 과 하기수 추진위원장 및 이창구 서우선 [부위원장] 등 추진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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