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젓갈협회 야시장 임대수입 번영회와 나눠써 물의 ,
논산시가 매년 7개축제에 2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것으로 나타났다,
논산시에 의하면 강경발효젓갈축제에 7억4천만원 논산딸기축제 3억5천만원 ,연무병영축제 2억8천만원 연산대추축제 8천만원 양촌곶감축제 8천만원씩 지원한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상월고구마축제에 4천만원을 지원했고 지난 10월 4-5일 양일간 논산천 둔치에서 개최된 황산벌 전투재현 행사에 3억5천만원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매년 읍면동별로 개최하는 체육대회에 각 5백만원씩 지원하는것을 합치면 축제관련예산지원폭은 훨씬 큰것으로 시민들은 논산시가 개최하는 각종 축제에 대해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굿모닝논산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논산시민과 네티즌들에 대한 축제관련 설문조사에서도 딸기축제와 양촌곶감축제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높고 특히 연무병영체험축제와 연산대추축제에 대해 서는 예산낭비에 불과하다는 부정적 시각이 큰것으로 나타났다,
굿모닝논산 설문조사 내용[10월17일현재]
폐지해야할 축제 한가지에 기표해주시고 귀하의 의견을 말씀해주십시요
1. 강경발효젓갈축제
22 표 ( 11 %)
2. 딸기축제
4 표 ( 2 %)
3. 연무병영체험축제
74 표 ( 36 %)
4. 양촌곶감축제
11 표 ( 5 %)
5. 연산대추축제
49 표 ( 24 %)
6. 상월고구마축제
44 표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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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벌전투재현행사
제54회 백제문화재 행사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치른 황산벌 전투재현행사는 총 3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됐고 지난 10월 4-5일 양일간 논산천 둔치에서 치러졌다,
당초 황산벌 현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광객의 접근의 난이성 시설 의 어려움 등으로 논산천 둔치에서 치렀으나 예상을 뛰어넘는 시민,관광객의 호응도에 적극육성해야한다는 여론이 높은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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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발효젓갈축제
올해로 12회를 맞은 강경발효젓갈축제는 4년연속 전국우수축제로 선정됐으며 논산시는 전국최우수축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나 축제의 민간주도로 전환해야한다는 여론이 높다, 특히 젓갈축제장 내 풍물야시장 임대료[올해 1200만원 ]를 축제추진위가 아닌 젓갈협회가 수수 강경번영회와 나눠쓰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비판여론이 고조되고 있다,더욱 논산시 예산지원규모가 7억4천인데비해 상인들의 자부담금이 5천만원에 불과해 자부담 폭을 늘려야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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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축제
논산딸기축제는 강경젓갈축제와 더불어 논산시의 대표적 축제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축제추진위측의 자부담금이 전무해 200여 딸기농가들이 딸기축제의 최대 수혜자이니만큼 논산시의 예산지원에 걸맞는 비율의 자부담이 있어야한다는 여론이다,
지난해축제시 동 행사장의 풍물야시장 유치와 관련해서는 임대료를 받는대신 행사장인 논산천 가교를 풍물 야시장 주최측이 설치하는것으로 양해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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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곶감축제
양촌 곶감축제는 논산시가 투입하는 예산규모에 비해 비교적 시민들의 호응도가 좋은편이나 연산대추축제와 연계해서 예산의 낭비요인을 줄여가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일부 곶감 생산농가들이 양촌외 지역에서 들여온 대량의 곶감을 깍아 시장에 내놓음으로서 양촌곶감의 명품화 전략에 차질이 있을수도 있다는 시민들의 지적이다, 축제추진위는 축제장의 풍물야시장 임대료 수십만원을 축제예산에 포함시키고 있다, 시 예산지원 규모는 8천만원에 자부담 액수는 3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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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병영체험축제
연무병영체험축제는 논산시민들의 폐지여론이 가장높은 행사로 논산시나 연무읍민들 에게도 별다른 실익이 거의 없다는 지적이다,더욱 농번기인 5월이 축제개최시기로 부적합하다는 지적과 함께 계룡시에서 매년 가을 실시하는 지상군 페스티벌의 병영훈련체험 프로그램과 일원화 해야한다는 여론이다 축제장 내 풍물야시장 임대료 5-6백만원은 축제추진위가 축제소요예산으로 흡수 운용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 예산지원은 2억8천만원이며 축제추진위의 자부담은3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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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대추축제
연산대추축제는 논산시민들이 연무병영체험축제와 함께 폐지해야할 축제로 지목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추 축제시에는 경상도쪽에서 생대추를 들여와 축제홍보용으로 나눠줘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일부 시민들은 연산이 전국대추의 집산지로 전국유통대추의 40%를 거래하고 있으나 예산의 낭비요인이 큰 대추축제 보다는 대추재배기술의 확대 품질 개량 등을 통한 연산면민들에게 실익이 있는 방향으로 예산이 쓰여지는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자부담몫은 3천만원이며 논산시는 8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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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고구마 축제
올해 처음으로 치른 상월면 고구마 축제는 외형상 성공적이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비판적인 여론이 우세한것으로 나타났다,
논산시가 올해 4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고 축제추진위측의 자부담몫은 3천만원이다, 시민들은 상월고구마의 품질이나 당도가 우수하기는 하지만 시예산을 지원하면서 까지 축제화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논산시 농산물의 종합축제화를 통해서 예산의 낭비요인을 줄여나가야 된다는 여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