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철 도의회부의장 논산시관계자 노고치하,새로운 논산발전의 계기삼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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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수질오염 개발할당부하량 추가확보 지역현안 개발사업 걸림돌 완전해소
지난 2006년 8월부터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시행과 더불어 개발 할당부하량 부족으로 논산시의 지역개발과 산업단지조성 등 각종 사업추진에 지장을 초래하던 지역 현안문제가 지난 10. 9일자로 완전해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논산시는 환경부의 수질오염총량관리기본계획 변경승인 절차를 통해 “당초 개발할당량 138.7kg/日에서 464.9kg/日 으로 326.2kg/日”을 추가확보에 성공 , 국방대 이전과 기업유치 등 각종 개발사업의 걸림돌이 제거돼 지역발전에 박차를 기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결과는 그동안 금강목표수질 준수를 위해 오염배출량 자율저감 노력과 환경기초시설 등 삭감시설을 대폭 확충해온 충남도와 논산시의 수질 및 환경관리부서 관계공무원들의 노력과 지역현안 문제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에 다양한 채널을 통한 문제해결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임성규 시장과 시도의원들이 다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논산시청의 한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논산시 출신 송영철 제1부의장 (논산2, 한나라당)이 수차에 걸친 도정질문과 도지사에 대한 건의 등 활발한 의정활동이 큰 역할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 관련해 송부의장은 지역발전의 최대 걸림돌이던 개발할당 부하량 확보를 통해 논산시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한 것은 논산시 관계자들의 노고가 큰 힘이 됐다고 말하고 자신은 해야할일을 했을 뿐이라며 겸손해 했다ㅣ,
송 부의장은 또 “앞으로도 우리 도의회에서는 목표수질 유지달성을 위해 차질 없는 연차별 환경기초시설을 확충하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매년 이행평가를 통한 체계적인 조사연구 분석으로 오염배출량을 최소화하여 목표수질이 조기 달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논산시의 경우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인구와 악화일로에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길은 무엇보다 기업유치라고 말하며 신나게 기업하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애로 도우미제를 운영하고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완화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관건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변경승인으로 현재 조성중인 논산 제2산단(48만㎡)과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국방대, 각종 산단 등의 국책사업을 비롯하여 논산시와 민간부문이 개발하는 모든 사업을 수용하고도 충분한 여유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부의장은 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인프라 확충’ 과 관련하여 지금 논산지역에 조성이 완료된 산업단지는 총 4개소에 66여만㎡에 이르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한 실정으로 현재 산업인프라 확충을 위해 강경, 연무, 성동, 부적, 연산 등 6개소에 660만㎡ 규모의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를 조성중에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더 많은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산업단지 조기확충이 필요하며 특히, 지역경체 활성화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게될 대기업 유치를 위해 연무지역에 84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물색하고 있는 중이며, 이를 구체화 하기 위해서 도 및 논산시와 공조하여 충남 서남부권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지역발전 구상을 펼쳐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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