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상은 서울 송파구 ,국무총리상은 거창군,순천시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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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금) 전북예술회관에서 실시한 제2회 도시의 날 시상식에서 임성규 논산시장은 국토해양부장관상인 "활력도시상"을 수상했다.
‘2008년 도시대상’은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1년 동안 도시의 공간의 질과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도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울여 온 성과를 전년도 성과와 비교하여 그 증가 수준을 평가하여 궁극적으로는 도시공간에 대한 사회경제, 공간적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평가대상은 기초자치단체인 시군구를 대상으로 하고, 공간적 범위는 시군구의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중앙일보사가 공동주관하는 「2008년 도시대상」은 2000년부터 8년 동안 선정·시상하여 오던 「지속가능한 도시대상」과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대상」의 명칭을 통합하여 우리나라에서 도시정책과 도시계획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 중 가장 선도적이고 대표적인 도시평가로 거듭나겠다는 새로운 의지를 담아 상(賞)의 명칭을 「2008년 도시대상」으로 변경한 것이다.
이번에는 전국 232개 지자체중 71개 지자체가 응모하여 대통령상에 송파구, 국무총리상에 순천시, 거창군, 국토해양부장관상에 논산·전주·청주·창원·군산·포항시, 수영구 등 총 18개 지자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논산시는 도로 여건 개선과 상하수도 보급을 위한 노력 등 도시기반시설정비와 시장 등 상업환경과 생활제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생활편익시설 확충으로 기본영역에서 높이 평가를 받았고 지역축제 등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한 지역자산 발굴 노력과 지자체의 재정 건전성 등의 활력도시 지표 에서 높이 평가를 받아 국토해양부장관상인 「활력도시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2008년 도시대상」 평가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 관련 학회·연구원·시민단체 소속 도시계획·환경·경제 분야 등의 교수·연구원들이 8~9월 동안 서면평가 및 현지실사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이번 평가결과는 11월중에 있을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2009년 시범사업 공모에 응모한 지자체의 심사시 반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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