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두진 대표 직원부부 해외여행 사기진작 자부심 고취 35명 전 직원 깨끗한 지역사회 가꾼다,긍지 , 홍일점 조정열 씨는 강경읍 환경파수꾼 칭송 강경젓갈축제 찾는 시민 관광객 두리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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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강경포구일원에서 개최된 제12회 강경발효젓갈축제의 금메달감은 축제장의 청소를 담당했던 미화원들 이라는데 이견이 없는 듯 싶다,
연무읍 과 강경읍 일원의 청소용역을 맡고 있는 두리환경 35명의 전 직원들에게 자신들이 평소 맡고 있는 연무읍,강경읍 일원의 쓰레기수거 및 거리청소 외에 축제장의 환경관리까지 도맡았던 축제기간 5일 동안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분주했던 시간들 였다,
양두진 대표를 비롯한 전직원 35명이 매일같이 4교대로 축제장에 출근, 산더미같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축제장내 수 십 군데 행사장을 돌며 휴지 담배꽁초 등을 줍는 등 헌신적인 노력의 덕으로 수십만 인파가 모여든 행사임에도 시민 관광객 들은 깨끗한 축제장 분위기에 대체로 만족감을 표시했다,
격무에 지친 미화원들이 피로에 지쳤을 법도 했지만 쉬임 없이 행사장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쓸고 하는 미화원들의 얼굴에선 전혀 짜증스런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고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그들의 투철한 책임감에 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참 고마운 사람들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 35명의 직원들을 진두지휘하며 축제장 환경관리에 몰두했던 양두진 두리환경 대표는 “우리직원들 모두 깨끗한 세상을 만든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지니고 있습니다“며 직원들을 칭찬하기도 했다,
이들 두리 환경 직원들은 직장 동료들 간의 우의 또한 돈독해서 모두 형제애로 뭉쳤다고 말한 한 직원은 두리환경 직원들이 미화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긍지를 갖고 맡은바 소임에 충실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직원을 자신의 형제나 가족처럼 귀하게 여겨 존중하고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양두진 대표의 인간애 에서 비롯된 것으로 안다고 양두진 대표의 인간적인 면모에 대해 고마움을 감추지 않았다,
양두진 대표는 직업에 귀천이 없다지만 직원들의 맡은 업무자체가 거리청소이니 만큼 직원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불어넣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매일같이 “우리는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사람”이라는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켜왔고 매년 직원 5명씩을 번갈아 부부동반으로 해외여행을 시켜주는 등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에 주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양두진 대표는 자신을 포함한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갹출해서 불우한 독거노인들에 대해 정기적으로 쌀과 밑반찬 등을 마련해서 손수 방문 .지원하는 등 으로 기업의 사회환원을 실천하는 것으로도 날리 알려져 있다,
이런 양두진 대표의 정성에 감복한 직원들이니 만큼 그들이 담당한 연무,강경읍 지역의 쓰레기 수거 청소실태 또한 정성스러워 지역시민들의 두리 환경에 대한 평판은 기대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강경읍의 거리청소를 도맡고 있는 홍일점 미화원 조정열 {41}씨는 자신이 맡은 거리청소 및 어린이 놀이터 등 시설의 화장실 관리에 어찌나 정성스러운지 강경지역 시민들은 조정열 씨에게 환경파수꾼이라는 별칭을 부여하기도 했다,
축제가 계속된 5일 동안에도 자신의 오토바이에 각종 청소도구를 가득 싫고 거리와 축제장을 넘나들며 청소에 여념 없는 모습에 시민들은 아낌없는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았다,
아무튼 대회주최측이 성공적인 축제라고 자평한 제12회 강경발효젓갈축제 성공의 가장 큰 숨은 공로자며 금메달감은 이들 두리환경 미화원 들이라는 것이 강경 읍민들의 이구동성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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