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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갑니다 만 제생각에는 큰길에서 명재 고택으로 꺽여 들어간 마을 안길옆 적당한 장소에 주차장을 만들고 100~200m 정도는 걸어가게 하여 고택 마당에까지 차가 들어가지 못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당과 연못 주변에는 고택과 어울리는 우리 야생화도 가꾸고 하여 고즈넉한 충청도 양반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보니 사람사는모습 다그렇지 뭐가시비여 하루에 10여명이나 되는 엄청난 사람들이 찾는구먼 이해하야지 저러다 콘크리트로 다 처 발를까 걱정이된다
"인근에 사는 한 주민은 현실적으로 명재윤증고택을 지키는 종손일가들만의 손길로 주변에 대한 환경관리까지 담당하기는 무리가 있는것 같다며 시 당국이 논산시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유산에 대한 환경관리에 별도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것 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
- 마당관리도 시에서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