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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임성규)는 지난 9월 29(월)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민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논산시장)를 개최, 지역사회개발 및 사회윤리의식 고취, 문화체육발전, 교육, 농업진흥 등 각 분야에 걸쳐 논산시 명예선양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제7회 논산시민대상』수상자 2명을 선정하였다.
교육부문 수상자 도승구(59세)씨는 현재 충남체육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2007년 3월 1일부터 논산교육청 교육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제40회 충남교육자료전 우수교육청, 제36회 전국소년체전 충남 시지역 1위, 정책품질관리평가, 전화친절도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누구나 행복하고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꿈과 능력을 키우는 논산교육이 정착되도록 하는데 공헌하여 왔다,
, 농업진흥부문 수상자 박평옥(52세)씨는 현재 논산시 새마을부녀회장과 여성단체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2004년부터 한국야쿠르트가 지원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시 매년 50~80여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하여 약 7억원의 우리지역 농산물을 사용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하였으며,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회원들과 매월 2회씩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18여명의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드리는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하여 왔다.
한편 이들 시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월 9일 강경발효젓갈축제 개막식에서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