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60주년 기념행사 간소화로 형편어려운 시민들에 20kg들이 쌀 1000포대 기증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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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교회창립 60주년을 맞는 논산시 강산동 소재 논산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최약선]가 창립행사를 간소화하면서 그에 소요되는 비용 4,000만원을 생활형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쾌척키로해 시민사회의 칭송을 받고 있다,
논산시청 주민생활지원과 의 한 관계자는 중앙장로교회가 4천만원을 들여 연무농협 RPC도정공장에 논산햅쌀 20Kg들이 1,000포[4천만원상당 ]를 주문했고 이를 논산시청에 전달한다는것으로 전달식은 9월 30일 오전 8시30분 논산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갖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각종교단체나 사회단체에서 불우이웃을 위한 지원활동을 펼쳐왔으나 단일 교회에서 4천만원의 거금을 쾌척하는것은 처음있는일로 경제사정이 어려운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큰도움이 될것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