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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강경발효젓갈축제 2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뉴스관리자
  • 등록 2008-09-19 09: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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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왕제 논란에 모두 계속시행쪽으로 거수 눈길,,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지난 9월 18일(금) 시청 회의실에서 임성규 논산시장, 박종률 강경발효젓갈축제추진위원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강경발효젓갈축제 2차 추진상황보고회』를 가졌다.

그동안 시와 강경발효젓갈축제 추진위원회에서는 올해 1월 초 축제개선발전 워크숍을 개최한 이래 3차에 걸친 자문회의와 축제개선 워크숍 4회, 타 자치단체 우수축제 견학 및 박람회 참관 4회, 아이디어 제안 공모 등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내실있게 준비하고 있다.


이날 추진상황 보고회에서는 임성규 논산시장은 우리 논산을 대표하는 강경발효젓갈축제는 특성화된 산업형 축제로 전국 제일의 젓갈브랜드로 인지도가 매우 높은 점을 적극 활용하여 축제의 새로운 기획 및 연출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로 도약하여 강경발효젓갈축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야 할 것이며 남은 준비기간동안 각 분야에서 열과 성의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임성규 시장은 "요즘 강경젓갈축제 문화행사의 하나인 용왕제와 관련해 모 종교단체 연합회가 강하게 반대하고 나서는데 대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를 묻고 거수로 찬반을 표시해줄것을 주문하자 보고회에 참석한 시 간부 및 읍면동장 자문 교수단 등 은 거의 용왕제의 계속 시행쪽에 거수해 관심을 끌었다,

이날 시청 각 실과소 및 읍면동장의 분야별 담당 추진분야에 대한 보고에 이은 토론에서 민양기 교수 유기준 교수 등은 는 전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1200여개의 축제중에서 강경발효젓갈축제가 비록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지는 못했지만 4년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된데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것이라 말하고 젓갈의 국제화 축제의 세계화에 대한 노력을 주문한데 이어

축제에 참석하는 외국인들로 하여금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참석해줄것과 강경젓갈축제장에서만 느낄수 있는 칼라 선정도 필요한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200년 전통의 젓갈! 강경 포구로의 초대...”라는 주제하에 오는 10월 9일(목)부터 10월 13일(월)까지 5일간 강경포구, 젓갈시장, 젓갈전시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08 강경발효젓갈축제』는 4년 연속 국가지정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관광객에게 생생하고 추억에 남을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공식행사로 젓갈 퍼레이드 ▶체험이벤트로 관광객외국인 젓갈김치 담가가기, 가마솥 햅쌀밥과 젓갈시식 체험하기, 왕새우잡기 체험 ▶문화체험행사로 MBC개막축하공연, CMB청소년포구가요제, 이용의 10월의 낭만콘서트, ▶특별행사로 제7회 전국퓨전 젓갈음식요리대회, 외국인 장기자랑, 추억의 동춘서커스, 강나루 불꽃놀이 ▶상설행사로 뱃고동소리 재현, 재래시장 재현 ▶부대행사로 전국학생강경포구사생대회, 인터넷정보사냥대회 등 6개 분야 77개 행사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금년도에는 어리굴젓 만들기, 금강수변 보트체험, 허수아비 경진대회, 젓갈김밥 만들기, 환상의 짝꿍 고구마와 젓갈의 만남, 금강수변 가족 낚시대회, 찾아가는 이동동물원, 희귀곤충 전시체험관 등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신설 하였으며

전년도 인기 프로그램인 가마솥 햅쌀밥과 젓갈시식 체험하기, 관광객 젓갈김치 담가가기, 왕새우잡기 체험 등을 확대 운영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젓갈과 관련된 음식문화를 새롭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광객 모두의 기억속에 새롭게 도약하고 변화하는 축제로 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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