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까페 "쉬었다가리"운영하며 틈틈히 익힌 섹스폰 연주실력 수준급,수년째 강경젓갈축제 걸대숲 라이브 콘서트 열어 음반 판매수익금 전액 불우이웃 시설등에 기탁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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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읍 입구 삼거리에 위치한 라이브 까페 "쉬었다가리"를 경영하는 전삼곤 대표가 떠날때는 말없이 등 13곡을 담은 자신의 섹스폰 연주곡 모음 CD판 음반 3집을 냈다,
자신이 운영하는 라이브 까페에서 틈틈히 연주실력을 쌓은 전삼곤 대표는 수년째 강경젓갈축제의 갈대밭 라이브 까페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수 섹스폰을 연주 그 실력을 인정받아 왔고 자신의 연주곡을 수록한 음반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을 위한 시설등에 기탁해 왔다,
이번에 "삼곤이의 섹스폰음악"이라는 제호의 CD1,000매를 2천여만원의 비용을 들여 제작 한 전삼곤 대표는 음악이 좋아 섹스폰 연주를 시작했고 해걸러 펴낸 연주곡모음 CD를 듣고 구입을 희망하는 음악동호인들의 요청에 의해 다시 3집을 펴냈다며 이번에는 판매 수익금 전액을 부창동에 지정 기탁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지도록 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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