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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고문 논발협 탈퇴의사 밝혀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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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08-09-08 07: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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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인선 기준 애매하다 지적 ,,일신상 이유들었으나 논발협 창립취지 못살린다,,아쉬움토로하기도,,
 
국방대학교 논산이전의 최초제안자이며 논산발전협의회 의 창립멤버이기도한 김수진 전DJ특보가 고령과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논산발전협의회를 탈퇴한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9월 5일 오후 논산문화예술회관 소 공연장에서 거행된 논산발전협의회 제2대 최의규회장 취임식에 참석한 뒤 귀경길에 오른 김수진 고문은 9월 6일 오후 굿모닝논산과의 전화 를 통해 더 이상 논산발전협의회 활동에 관심을 갖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수진 고문은 이미 논산발전협의회 실무를 맡고 있는 구본선 사무차장에게 이같은 탈퇴의사를 밝혔노라고 말하고 그러나 이 문제는 자신의 개인적인 사정일 뿐 제2대회장으로 취임한 최의규 박사 에게 누가 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수진 고문은 새롭게 출범한 최의규 회장 체제의 논발협에 대한 조직구성과 관련해 한 말씀 해주시라는 김용훈 발행인의 거듭된 권유에 "논발협이 논산 시민의 "대동단결"을 이끌어내기 위한 기초조직 구성에 있어서 어떤 원칙과 기준이 있었는가에 의문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진 고문은 정체성이 불분명하다는 태생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논발협이 논산시민과 출향인을 한테 묶어 논산시발전을 견인해낼 튼실한 단체로 발전해나가기를 희망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함께해야할 유력인사들이 배제된 것 같다고 말하고 고문단 자문위원 부회장 선임에 대해서 사려 깊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김수진 고문은 지도부구성과 관련해 집행부의 고충은 있을 수 있겠으나 상임고문과 관련해 논산시의회의장은 반드시 시장과 함께 상임고문에 위촉됐어야 맞다 고 말한 뒤 오재욱 전 도교육감 이나 하기수 전 논산문화원장 등 지역의 원로 명망가에 대해서는 그분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고문반열에 포함시켰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수진 고문은 논발협이 모든 시민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사실상 첫 시민단체인 시민발전회의를 발족시켰던 박응진 논산문화원장을 비롯해 ㅂ모,ㅈ모 등 실력 있는 젊은이들조차 배제한 것은 집행부의 거듭된 변명에도 불구하고 시민화합을 위한 노력이 미흡했다는 지적을 면키 어려운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김수진 고문은 ㅎ모 부회장이 어떤 이유에서 평 회원으로 위촉 됐는가 의문이고 우여곡절을 격고 있으나 지역발전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는 박우석 전 한나라당 위원장이 배제된데 대해서도 아쉬움을 나타냈다,

김수진 고문은 자신의 논발협 탈퇴의사가 굿모닝논산에 기사화 돼도 좋겠느냐는 발행인의 물음에 대해 자신이 존경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최의규 신임회장에 누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말로 기사화에 대해 강한 부정을 하지 않았다,

김수진 고문은 또 자신은 한때 충청권 에서 제일 번영하던 고향 논산이 침체외 쇠락일로를 걷고 잇는데 대해 슬픈생각을 지우지못한다고 말하고 논산발전협의회도 그런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일신하고 다시한번 웅비하는 논산의 기틀을 마련하기위해 구성한 모임인 만큼 이제 환골탈태의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수진 고문은 논산의 번영을 위해서는 가장먼저 시민의 화합이 최우선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논산은 정파간 계층간 조직성원간에 불화와 갈등 반목의 골을 메우지못하고 있는것이 가장큰 문제일것으로 진단한다며 논산발전협의회가 시민사회의 대동단결을 이끌어내는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화합과 단결에 발벗고 나서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진 고문은 자신은 비록 고령에 일산상의 이유로 논발협을 떠나지만 언제나 논산의 번영을 바라고 논발협이 보다더 성숙한 단체로 육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수진 고문의 이 같은 사퇴의사와 관련해 논발협의 한 실무진은 임원구성에 대한 어떤 원칙과 기준이 있었는가에 대한 김용훈 발행인의 문의에 대해서 논발협에 대한 참여도와 기여도 등이 참작 됐을 것이라면서도 자신이 이 부분에 대해 말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나름의 고충을 설명했다

,한편 제2대 회장 취임식에 참석했던 한 회원은 논발협이 사실상 논산을 이끌어가는 유력인사들로 구성돼 있기는 하지만 2007년도에 이어 2008년 해마다 논산시 예산을 2천만원 씩 보조받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논발협의 정체성에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논발협에 시장과 국회의원이 상임고문으로 위촉돼 있고 시예산을 지원받고 있는데다 시의회 의원들이 회원으로 돼있으며 시의회의원이 실무책임자인 사무처장을 맡고 있는 이상 논발협이 논산시정이나 시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해 비판론을 제기하기란 쉽지않을 것이라며 이런 생태적 한계점이 두고두고 논발협에 대한 정체성 시비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런 논발협의 정체성과 관련해 논산시청의 한담당 공무원은 "논발협"에 대한 모임의 성격을 어떻게 정의할수 있는가 라는 굿모닝논산 발행인의 물음에 대해 "솔직히 답변이 궁하다"라고 토로한뒤 궂이 정의하자면 논발협은 논산시정에 대한 지원단체로 봐야 할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논발협 실무진이 임원구성과 관련해서 논발협에 대한 참여도와 기여도가 참작됐을 것이라는 설명에도 불구하고 제2대회장 취임식장에서 회원들에게 배포된 회원명부를 보면 논발협 모임에 거의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윤덕병 한국야쿠르트 회장,한만우 한국신약회장 이봉주 전 농협중앙회 감사 안동규 재경향우회장 등이 고문으로 위촉돼 있고

지장정사 창법덕산 스님 관촉사 태설주지등은 평회원으로 돼있으며 전영채 유길상 김종수 신삼철 홍완기 씨등 출향인사들 역시 논발협 참석이 전무함에도 회원으로 등재돼있다,

더욱 최근 부회장으로 발표된 모씨는 논발협 사무소 비품구입과 관련해 상당액을 깍아 줬던 것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지난9월 5일 거행된 제2대 최의규 회장 취임식에는 논산시청 관계자를 제외하면 논발협이 발표한 130명의 회원중 실제 참석인사는 절반에도 미치지 못햇던것으로 알려졌다,

논발협이 최의규2대회장 취임식 당시 배포한 논발협 회원명단

전회장 ;김희수/회장;최의규/수석부회장;김인규/상임고문;이인제/상임고문;임성규

고문

/윤덕병/김수진/이봉주/한만우/안동규/임영우

자문위원

/전유식/남우직/송덕빈.송영철/이태세/하기수/김영갑/신삼철/안희정/임장식/조준상/이용훈/선낙승/도승구/이영선/김갑생/임덕규/이석권/홍완기/유재선/전영채/유길상/서정우/김종수/임한철/남상원/

부회장

정은수 /이창구/김상구/이재성/이금자/박평옥/정석용/이동진

이사

이정호/김종헌/김영자/박영자/유범/

감사

김선우/이태모

사무처장;김영달

회원

김용제/김형도/윤종근/이계천/김선일/강중선/이상구/오세복/김정희/황명선/한성필/박정래/윤주헌/이기범/김병권/허옥주/유향덕/장갑석/김태갑/이상훈/최선중/홍의식/김철기/박성근/하헌수 이봉선/이기채/송영국/최종운/박순례/유정호/신수철/임영봉/한광수/이태봉/윤여흥/박충규/이혁규/윤충재/신철/이윤옥/이승진/임규영/전호종/태설/창법/최병남/박일수/강병익/김병용/임수택/이광남/윤원철/구본선/한호갑/강영식/정윤심/김길희/강칠형/이금자/김계환/문명준/이은세/홍순일/한택수/이필붕/김관록/강영수/박점식/이창문덕/강문호/정균석/박희재/김동백/김선원 [이상 1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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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8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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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5 12:36:17

    논산발전협의회가  존재하다는것만으로  환영합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논산발전을  위하는  단체라면  지역에  살면서  지역을  위해봉사하고  노력한사람들로만  구성이되어야지  정치꾼이나  타지역에  거주하는사람들은  배제  시켜야합니다,,,,고향사람도  좋지만  지역에살지도  안으면서  고문이니  자문위원이니  하는것은  웃습지않은가요    고향발전은  고향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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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1 14:07:19

    가만히 지켜보자니 논산에 돈좀 조금있다고자부하는사람들만 논발협에 끼어있네,,그럼 그런 돈 걷어 논발협운영해야지,왜혈세인우리의세금 2천만원을 지원받는지 모르겠구만..논산발전이 아닌 논산의세금을 야금야금 먹는 단체같구만,,,,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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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1 14:06:19

    논산발전이 아닌 상부상조로 도와주는 정치집단같다..........모두 헤체하라...양심있다면,,, 이런단체 만들어 소시민들에게 위압감주려구 이런단체만들었는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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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1 14:03:54

    무슨악플이여....다 사실이구만...뭐 잘못된 기사가 하나도 없구만,,,양심에 찔리면 돈발협을 해체하라............아니면 너희 회비 걷어 운영하던지,,왜 내가낸 세금으로 운영돼는지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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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1 12:00:36

    굿모닝, 언론인으로써 공정성 잃어버린 기사 -----악플만 허용하고-- 최의규이사장님 마음 다쳐서는 안돼-- 안희정씨의 정치적 스승이라고하는 김 아무개 특보 너무 형편 없어보여 --- 공정성 조작한 굿모닝 논산에서 퇴출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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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0 12:35:09

    논산시예산쓰지말고 돈발협회원들 회비걷어 운영해라...그게 마땅하다고 본다..무슨 본인들의 이익추구의 집단같아 보여 시민으로써 볼성사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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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0 12:31:40

    가만히 지켜보자니 논산에 돈좀 조금있다고자부하는사람들만 논발협에 끼어있네,,그럼 그런 돈 걷어 논발협운영해야지,왜혈세인우리의세금 2천만원을 지원받는지 모르겠구만..논산발전이 아닌 논산의세금을 야금야금 먹는 단체같구만,,,,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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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9 18:12:59

    억! 억! 논발협 회원 명부에 없는 잘 나가는 사람들도 있구만! 유명인사들에게 얼굴도장 찍어 무엇을 얻을지 모르지만 제발 논산을 사랑한다면 정신들 좀 챙기슈! 속과 겉이 다른 사람들.....논산을 진정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달았으면 좋것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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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9 09:06:52

    너희같이 세금좀먹는자들이 있기에 논산이 더욱더 어려워지고있다...쓸데없는곳에 우리가 낸 세금 함부로 쓰지말구 돈발협이 알아서 회비걷어 발전을하던지,말던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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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8 13:46:57

    돈쪼금있고 기관단체명함없으면 못들어가는 돈발협,기관발협이냐,,,돈있다구 자랑하지말고 다들 일천만원( 10,000,000)씩 논산발전에 기부해라,,,그럼 논산발전협의회라고 인정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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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8 12:04:34

    나도 장사해서 돈좀 벌었는데 껴 주시죠? 옛날엔 구르마 운전도 하고 지금은 다끄시 큰거 몰고댕기는데 회비도 남들만큼 낼수 있는데 안도겠죠 졸부라. 암튼 훌륭하신분들이 모인 단체니 논산을 떠나는 사람들 좀 잡아주이소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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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8 11:28:18

    ㅋㅋㅋ논산발전협의회간부하고회원님들 참수고들많으시구려!!!
    국민의례하시느라 가슴에손얹고 무슨생각들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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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8 11:13:16

    와~ 논산의 최고 인물들 다 모이셨네?  이제 논산 발전좀 되겠지? 잘돼야딜틴디~
    조기 명단중 나랏돈 수십억 얻어 고의(?)로 부도내고 어디루 도망간자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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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8 11:03:16

    ㅎㅎㅎ 그래도 꼴물견 몇은 걷어내야겠네요 맘에드는 자 들끼리 모여 일개단체 만들어 하는일 없이 거창한 간판앞세워 폼잡고 목에 힘주고 시민돈쓰면 위법인거 알죠? 그 단체 목적과 임무좀 공개 할 수 없나요? 계룡시 팔아먹는 데 꿀먹은 벙어리된건 왜 그랬죠? 그것도 논산발전위해선가? ㅉㅉ 누가 저단체 실적좀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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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8 10:29:17

    참, 재미있는 모임입니다. 언필칭 `논산임시정부`명부(臨政名簿) 같기도 하네요. 그저 `논산공화국`요원 명단쯤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사욕(私慾)이 없이 진정으로 고향을 사랑하는, 명부에 올라있는 몇몇 소중한 분들께 누가 되지 않는 모임이 되어 주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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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8 09:34:40

    논산시의회와 기관단체의 조직들,,그리고 논산의 기업인들이 끼어있구만,,,,아주 돈자랑해라,,,논발협이 아니라 돈발협,기관발협이라고 이름을 짓던가,,아주 소시민들을 기죽이려구 만든단체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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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8 09:18:37

    논산발전이 아닌 상부상조로 도와주는 정치집단같다..........모두 헤체하라...양심있다면,,, 이런단체 만들어 소시민들에게 위압감주려구 이런단체만들었는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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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8 09:16:08

    가만히 지켜보자니 논산에 돈좀 조금있다고자부하는사람들만 논발협에 끼어있네,,그럼 그런 돈 걷어 논발협운영해야지,왜혈세인우리의세금 2천만원을 지원받는지 모르겠구만..논산발전이 아닌 논산의세금을 야금야금 먹는 단체같구만,,,,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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