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 상륙작전 ? 8월 31일 부영아파트 입구에서 임수택노인회장 박승용 체육운영회장 김영일 ,유정덕 장완희 통장등 봉사대원들 격려,,손수 칼갈이 나서기도,,,
|
차기 유력한 논산시장 후보군[群]으로 분류되는 송영철 충남도의회 수석부의장의 잰걸음이 볼만하다,
얼마전 충남도의회 의장단 구성에서 수석부의장으로 당선된 이후 논산시의 최대 당면현안인 국방대학교의 조속한 논산이전을 촉구하는 충남도의회 결의안채택을 이끌어 내기도한 그는
이완구 지사가 국방대이전에 소요되는 비용 2천억원을 기채를 얻어서라도 충남도가 부담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토록 하기위해서는 도의회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는 판단 아래 각시군 출신 도의원들에 대한 설득작업에 영일이 없다,
그런 그가 지난 일요일 모처럼 장모님이 기거하는 부창동관내 부영아파트에에 들렀다가 마침 정문앞에서 주민들에게 명절맞이 칼갈이 봉사에 나선 임수택 부창동 노인회장과 김영일 ,유정덕 박노환,박승용 씨 등 부창동 주민자치위 임원들과 합류했다,
|
송영철 부의장은 9년째 무료칼갈이 봉사를 전개하는 김영일 장완희 박노환 유정덕 통장등 에게 부창동 주민자치위원들의 칼갈이 봉사가 주민들로부터 가장 인기있는 봉사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할만큼 시민편익의 기여도가 크다며 노고를 치하 위로한뒤 직접 칼갈이 봉사에 참여했다,
송영철 부의장은 부영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자신의 장모님도 칼갈이 봉사대원들이 지난 설날갈아준 칼이 지금껏 쓰기불편함이 없다고 좋아하시더라며 부창동 주민자치위가 나서 펼치고 있는 칼갈이 봉사활동이 논산시 전역으로 확대 실시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다고 말했다,
송영철 부의장은 이날 칼갈이 봉사를 받기위해 나온 아파트 거주 주부들과 가진 대화에서 생계를 돕기위해 일하고자하는 주부들은 많으나 마땅한 일자리가 없다는 주부들의 의견에 대해서 충남도에서도 주부들의 일자리 창출에 대해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중에 있고 임성규 시장도 그에 대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토록 담당부서에 지시한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
송영철 부의장은 부창동 노인회가 임수택회장을 중심으로 지역환경정화 운동과 학생들 안전을 위한 교통정리 등에 앞장서고 있는일은 타 노인회의 귀감이 될만한 일로 그런봉사활동이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도차원의 예산지원책이 마련되도록 연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