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계비 84억원과 부지매입비 61억원 등 모두 145억원 9월국회 에서 반영될듯,, 논산시 관내 최종이전 부지 선정 놓고는 이견조율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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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국방대 논산이전이 예정대로 추진될것으로 전망된다.
국방부는 28일 오후 이인제 의원 국회사무실을 방문, 국방대 이전 설명회에서 국방대 논산이전은 기정 사실이라며 실무협의를 거쳐조속히 후보지를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기획재정부에 문의해본결과 설계비 84억원과 부지매입비 61억원 등 모두 145억원을 편성해 9월 정기국회에 반영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국방부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부지 매입과 이전공사를 마칠 예정이며, 국방대 관계자들을 만나 이전의 당위성을 설득하고, 충남도와 구체적인 실무협의회를 갖겠다는 약속을 한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