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관련 특강 및 명랑운동회 갖고 지식습득에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의 한마당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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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생활개선연합 지식 수련대회 눈길
- 농업관련 특강으로 농업소득 맞불
논산시생활개선연합회(회장 천태순)가 8월26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4백5십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농업소득을 올리기 위한 특강교육과 함께 명랑운동회 등을 개최, 한마음 지식 수련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수련대회는 회원간의 자질향상과 신체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는데 건강한 농업여성 육성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고취시킨다.
논산시생활개선연합은 지난해부터 관내에서 행사를 주도해 불필요한 부분의 경비를 대폭 줄여 나가고 있는데 올해 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실시, 농업 소득화를 위한 지식 수련대회를 가져, 고유가 시대에 경비를 절감하고 있다.
논산시생활개선연합회는 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금당2리 조옥향 젖소농장 경영주를 초청해 “창의력과 도전정신으로 성공한 농촌여성”의 사례와 “농산물 판매를 인터넷으로”라는 안효이 강사(이장님 커뮤니티)를 무대에 올렸다.
임성규 논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생활개선회원들의 자원봉사에 힘입어 딸기 축제등 훌륭한 행사에 농업여성들의 위대한 힘을 보았다”고 위로했다.
이번에 개최된 수련대회는 ▲ 회원상호 정보교환을 통한 공동체 의식 고취 ▲ 회원자질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으로 사회 적응능력 향상과 ▲ 건강한 농촌여성 육성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그 외에도 스포츠 댄스, 사물놀이, 건강 체조를 통해 하루를 연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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