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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기술 메카로 발돋움
- 6백1십 농가 3백4십여ha 친환경인증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기존의 작물기술과를 친환경기술과로 명칭을 바꾸고 본격적인 친환경기술보급 행보에 시동을 걸면서 깨끗한 안전농산물 생산의 독보적인 메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와 관련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고감도 서비스를 위해 기존의 토양검정실을 친환경농업관리실로 대폭 개선을 시도, 토양과 농업용수뿐만 아니라 액비분석처방과 친환경인증 농산물 등 6종에 대한 종합 처방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 토양 자체검정만도 연간 3천6백여 점의 상당수 물량을 확보하고 지금까지 2천여 점의 분석을 통해 농가에 시비처방서를 발급하였으며 내방 농업인은 상담을 통해 친환경기술을 가속화 시켰다.
친환경기술과는 지난 7월초에 명칭을 바꿔 주요작물재배 지역을 면밀히 분석한 6백3십 곳에 해당하는 지역의 토양시료를 채취, 지금까지 481점을 분석했다.
이와 같은 분석은 토양중금속과 영양결핍, 오염 상태등이 분석 되고 있는데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유기농과 무농약, 저농약등 친환경인증 농가가 지금까지 6백1십 농가 3백4십여ha에 이르며 이중 딸기농가는2백3십여 농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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