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학교·지역·학부모 한자리에… 논산계룡 생태환경교육 ‘통합 시동’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2026년 1월 26일(월) 오전 10시,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서 「2026 논산계룡 생태환경교육 협의체 구성 및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그동안 기관별로 분절적으로 운영되어 온 생태환경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교와 지역이 연계된 통합적 생태환경교육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공공기관 관계자, 학교 관리자 및 교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여하여 논산·계룡 지역의 생태환경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중심의 지속가능한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 구축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교육 운영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 확대 등 실질적인 통합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와 지역이보다 체계적으로 협력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생태환경교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