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김영순]는 12월 1일 오전 11시 논산시 노블레스 웨딩홀 3층 대연회장에서 제24회 논산시 기로연[耆老宴] [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순 논산시유림협의회 회장 논산시 유림협의회 회원 ,노성 은진 연산 3향교 전교 및 지역유림대표를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김명규 전 성균관 부관장 , 도기정 논산시민소통위원장 신현호 논산 계룡 산림조합장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등이 내빈으로 자리를 함께 했다.
유명 시낭송가 나영숙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비단예술단의 국악공연에 이어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문묘배례 공로패 및 효행상인 포양문[褒揚文] 수여에 이어 김영순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의 인삿말과 백성현 논산시장의 축사로 진행됐고 유림 협의회 육성발전에 대한 공로를 기려 논산시유림협의회 전 회장인 양철야 성균관 부관장 및 유림협의회 김재석 전 사무국장에 대한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서 논산시 유림협의회가 발굴한 효행자에 대해 수여하는가장 권위있는 상인 포양문褒揚文]은 연산향교에 속한 이향의 씨에게 수여됐다.
김영순 논산시 유림협의회 회장은 기로연은 조선 태조 때 나이 70이 넘은 문무대신을 초청해 위로연을 가진데서 유래한것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사회가풍을 진작 시키자는 뚯에서 유림사회가 재현하는 행사취지를 설명하고 추로지향[ 鄒魯之鄕]으로 일컬어지는 예향 논산의 도덕적 사회기풍 고양에 앞장설 것을 다짐 했다.
조선시대 고을 수령복색으로 참석 축사에 나선 백성현 논산시장은 엣부터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사회 기풍이 도도한 논산정신을 고양시키는데 우리 모두가 앞장서자며 헌작 대상자로 선정된 양철야 [노상향교 ] 박영철 [은진향교 ] 이강만 [연산향교 ] 세분 어르신에게 헌작례를 올리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