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논산 ,계룡 ,금산 지역구 당협은 지난 6월 28일 오후 김종민 의원 주재로 당 소속 시의원 모임을 갖고 오는 7월 부터 시작되는 제8대 논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취암 부창 부적면 선거구 출신 재선의원인 구본선 의원을 결정 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당협위원장인 김종민 국회의원은 같은 재선의원인 김만중 의원과 구본선 두사람을 놓고 고심에 고심을 거듭 하면서 임장식 노인회장 김영달 전 논산시의회의장 등 각계 원로들의 의견을 두루 수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후반기 의장은 오는 7월 2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공식 선출과정을 갖는다,
논산시의회는 의원 정수 12명 중 박승용 이계천 박영자 김남충 의원 4명이 제일야당인 미래통합당 소속이며 김진호, 차경선 ,최정숙 , 구본선 김만중 , 조배식 , 조용훈 서원 의원 등 8명이다,
한편 외유내강한 성품에 깔끔한 처신과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목을 받아오면서 차기 논산시장 감으로도 회자돼온 구본선 의원이 시의회 의장 직을 거머쥐게 되면서 그를 아끼는 주변에서는 구본선 의장이 의회의 기능을 활성화 하면서 내친김에 "의장 찍고 시장까지 " 라는 불퇴전의 의지로 시장직 도전을 망서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는 예측이 무성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