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는 9월 16일 오전 10시 시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제136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결정의건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건을 확정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건과 201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세입 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윤병권 예산감사담당관은 2011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에서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하천 수리시설과 소규모 시설물 피해에 대한 수해복구지원 및 2011년도 제1회 추경예산 편성이후 변동된 국 도비 보조사업 등 법적 의무적 경비 부담과 현안 사업 해결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
윤 담당관은 주요세입원은 국 도비 보조금의 변경교부 결정에 의한 변경액 지방소득세와 특별교부세 및 재정보전금의 증가액으로 재원부족에 따른 경상예산 절감과 계획변경 등으로 금년도에 집행이 불투명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에산을 삭감하여 추경재원으로 재투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1.58%증가한 481.005백만원으로 일반회계는 기정예산 416.585백만원이고 특별회계는 기정예산 56.917백만원보다 0.4%늘어난 57.142백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