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직원 번갈아 민원인 안내역 맡아 친절 소통행정 일익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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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지난주부터 가동하고 있는 시청 현관의 민원 안내 창구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이 시청 현관에 들어서면서 자신들이 찾는 담당부서 찾기에 애를 먹는 불편을 덜기위해 시청 본관 입구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하고 남여 두명의 직원들이 번갈아 근무하며 민원인들의 안내 역을 맡고 있다.
이는 전국 친절 1등도시 논산을 표방하는 황명선 시장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시청을 찾는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 민원안내 창구는 시본청 각부서 근무자들이 번갈아 담임토록 하면서 시 공무원들과 민원인들의 친밀도를 높여 소통행정에도 일익한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지난 23일 시본청을 찾은 연산면 송종리 거주 김모 [67]씨는 자신이 볼일이 있는 문화관광과를 찾는데 안내 데스크의 직원이 담당부서 까지 친절히 안내 해줘 크게 도움이 됐다며 고마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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