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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민간단체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에서는 기후변화캠페인 “저녁 먹고 걷기대회”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권선학 대표는 “저녁먹고 걷기대회가 참가자들의 행사 목적의 정확한 이해, 행동요령(소등과 플러그 뽑기) 실천, 어린이와 가족 등 모든 연령층의 고른 참가, 고정 참가자의 지속적 증가 등 캠페인 행사로서의 요건을 완벽히 갖췄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논산만의 특색있는 환경․문화운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열리는 저녁먹고 걷기대회는 지난 10일 행사에도 200명이 넘는 논산중앙초학생들과 가족단위 시민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적립된 탄소포인트로 ‘국산콩 두부’를 증정했다.
(사진 : 저녁먹고 걷기대회 행사 장면)
※문의처 : 늘푸른나무 (☏016-427-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