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 등 - 5개 시.군은 한파주의보, 농작물 관리에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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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 및 시설물관리에 각별히 유의할것을 당부했다.
1월 16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충남은 천안시, 공주시, 논산시, 금산군, 연기군, 청양군, 계룡시 등 7개 시.군은 한파경보가 발령중이고, 아산시, 부여군, 예산군, 서천군, 홍성군 등 4개 지역은 한파주의보를, 태안군, 당진군, 서산시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고 밝혔다.
이번 추위는 오늘(16일) 절정에 이르겠고, 추운 날씨는 당분간 이어지다가 다음주 19일(수)부터 점차 누그러지겠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