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8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5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에게 못한다못한다 하니 울며 말썽만 부리는군요.
잘한다잘한다 칭찬을 해주니 예쁘게 보일려고 기분좋게 깡충깡충 뛰며 재롱을 부리네요. 좀 여유를 갖고 기다려주는 것은 어떨런지요?
요즘 기술이 얼마나 좋은데 ,,그런걸 몆주씩 걸리는 것이며 논산에도 우량한 관리업소가 잇는데 외지업체에게 맏대한 돈 퍼줘 관리를 맏기는거요?
일본간 돈이면 시민들에게 더욱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을 텐데
일본 누구 누구 갔나요?
저정도 홈페이지 제작단가는 2백원이면 떡치는데........ㅋㅋㅋ 하여튼 꽁무원 개놈이야
한주가 다되었는데도 고치지 못한다 ....쯔쯔쯔쯔... 소잃고 외양간고치기식으로 하지말고 ..제대로좀 ~~ 하긴 의회사무국원만의 잘못이 아니지 시청전체가 다그모양이니 누구를 탓하랴..매사에 모든일들이 시장이 바뀌도 그모양이니 ...아이고 불쌍한 논산아~~
이것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의원님등 컴맹소리 듣지마시고요
배우세요 배워서 남주나요......
의회 홈페이지에 팝업창을 설치하여 서버가 수리중에 있음을 알릴 수 있도록 조치중에 있으며 홈페이지 서버를 조속히 수리함과 아울러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논산시의회 홈페이지와 관련하여 시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동안 시의회 정례회, 임시회의 개최에 따른 속기록등을 계속 업데이트 하여 왔으나 어찌된 이유인지 지난주부터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어 2009년 이후의 자료가 검색이 되지 않아 서버 유지보수업체인 (주)제윤에서 서버를 수리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