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13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공무원들의 실수도 있었지만 이번 사건으로 무사안일하게 대응하는 공무원들은 없을것입니다 각부서의 담당자들도 이번 책임에서 벗어나지는 못할것입니다 새로운 시장님이 시정을 보시는 새해에 이런일이 있어서 마음은 아프나 고의는 아닌것 같습니다 참으로 화가나지만 이정도면 아실분들은 다 아실것 같군요 다시한번 기자님께서 알아보시고 후속기사 올라왔으면 합니다 밑에분 말씀처럼 사랑과 관용을 베풀어 주세요
새롭게 시작된 한해
자비와 사랑과 관용을 베푸세요^^
이런 수첩만들어 시청직원들에게 나눠주는데도 시비 1,346만원이란 큰돈이 드는구나,,,시직원들은 좋겠다 아주 공짜로 얻고...일반인들은 돈내서 수첩사는데,,쩝
징계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 모자ㄹ라니가 어케 시정게에 있는거야..
수첩보니 잘못됐더라고요,,, 이걸 들고 다녀야 하는건지,, 수첩도 껍데기재질이 엉망,확꺽어져 버려요잉,,, 싸구려로 했더먼,,
미꾸라지 한마리가 새해 벽두부터 자증나게 하네 . 그런ㄴ은 환경ㄹ사업소로 확보내버려야,,,
작은일이 아닙다,, 문책 문책 정신처려야 하게끔 ,,,
정말 못말리는 군상들이네,,하긴 인사철 지모가지 챙기느라 자잘한 일상사인 것처럼 신경쓸 정신없겠지.. 이런 인간들.. 하마루 장보러나 보내시지,,쯔ㅡㅡㅡ
모긴...니 엿 먹어봐라....심뽀지
시비로 제작했다면 담당자의 실수든,고이든 시비를 집행한 담당부서 ? 담당자의
변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변상을 해봐야 돈의 귀한것을 알겄아닌가요?
아직도 편가르기와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관용을 보이면 어떨까요.
뭔가 있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