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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서장 노혁우) 유재봉 교통관리계장 등 관계자 일행은 11월 4일 오전 덕성여객[사장 이범식]을 방문 . 장기정 노조위원장 등 운전기사 110명을 대상으로 대형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다가오는 동절기 농촌지역의 노인들의 승하차시 안전에 유의 해줄것과 차량의 철저한 안전정비 등에 대한 경찰관계자의 설명에 이어 운전기사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장기정 위원장 등 운전기사들은 덕성여객이 관내 유일의 대형 대중교통수단으로서 시민공익에 기여한다는 보람과 소명감을 갖고 이용 시민에 대해 더욱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에 임할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