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범 회장 농촌생활환경 가꾸기에 새마을 운동되살리자 역설 한국야쿠르트 지원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총력지원 당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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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 논산시지회[회장 이기범]는 11월 3일 관내 15개 읍면동 남여지도자 협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중 연석회의를 갖고 새마을 운동 지도자 및 회원들이 앞장서 "깨끗한논산가꾸기" "친절제일도시" "효도마을 가꾸기"를 명제로 한 신논산 가꾸기의 첨병이 돨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기범 회장은 올 한해 새마을 가족들이 딸기축제 젓갈축제 등 관내에서 펼쳐진 각급행사에의 자원봉사에 솔선수범 한데 대해 고마운 뜻을 전한 뒤 이같이 말하고 내년에는 더욱 더 심기일전 해서 논산을 일으켜 세우는데 힘을 모으자고 역설했다.
이회장은 이나라가 이만큼 발전할수 있었던 것은 온국민의 협동과 단결을 이끌어낸 새마을 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제 고향논산을 우뚝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는 선배 새마을 운동가들의 헌신적인 피와 땀이 다시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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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회장은 한국야쿠르트의 지원아래 오는 11월 초부터 실시하는 사랑의 감장나누기 행사는 물좋고 비옥한 토양에서 생산되는 무우 배추 등 우수한 논산의 농산물을 널리알리는 큰 의미도 포함된 행사니만큼 더욱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참여해 달라 당부 했다.
이회장은 또 그동안 논산시의 가장 큰 축제인 강경발효젓갈축제가 김장김치 담그기로 그 성가가 더욱 높아진것으로 안다며 논산시와 협의 내년도 젓갈축제부터는 김장담그기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논산시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고루 생산되는 배추 무우 마늘 참깨 생강 등 논산농산물의 전국적 보급의 기회로 삼아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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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마을 운동 논산시지회는 논산시 노성면 출신으로 몸을 일으켜 국내굴지의 한국야쿠르트를 창립한 윤덕병 회장의 고향사랑의 뜻에 따라 한국야쿠르트가 매년 지원하는 7억여원의 예산으로 전국의 독거노인들에 전달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새마을운동 논산시지회는 이에 소요되는 김장재료인 배추 무우는 물론 고추 마늘 파 고추 등 부재료까지 모두 계약재배 또는 수매 등의 방법으로 논산시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만을 쓰고 있어 논산시 농촌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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